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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2022년 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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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2022년 8월호


오뚜기 이달의 식도락 가지 가지

오뚜기 브랜드 스토리 오키친 스튜디오



가지 가지

가지는 무더운 여름철에 가장 어울리는 채소다. 수분 함유량이 높고 다양한 변주가 가능해 동서양을 막론하고 즐겨 먹는다. 다양한 품종의 가지를 알아보고 더욱 맛있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 | 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주)오뚜기(080-024-2311)



여름철에 쇠한 기력과 입맛을 돋우는 데 더없이 좋은 채소가 가지다. 성질이 차고 수분을 94%나 함유해 몸속 열을 내리는 데에도 제격이다. 흥미롭게도 가지는 영어로 ‘에그플랜트eggplant’라고 하는데, 가지의 다양한 모양에 대한 비밀이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는 주로 긴 모양의 보랏빛 쇠뿔가지를 가장 많이 재배하지만, 가지에도 컬러가 여러 가지이고, 품종에 따라 달걀·공 모양 등 형태가 다양하며, 그 품종도 로사비앙카·블랙뷰티·안티구아 등으로 제각각이다. 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가지는 꼭지가 검은 재래 품종과 초록색을 띠는 개량종이 있으며, 대개 꼭지가 푸른 것은 껍질이 두꺼운 편이라 나물류로 먹기보다 껍질을 제거 해야 연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 구이 등에 적당하니 참고한다.



가지는 튀기거나 구워야 제맛!

보라색을 띠는 가지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가지에 풍부한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과 비타민E도 지용성 물질로 기름에 조리할 때 몸에 잘 흡수된다. 또한 가지의 조직은 스펀지 같아 기름을 잘 흡수한다. 여러모로 가지의 영양을 가장 잘 흡수할 수 있는 조리법이 튀김과 구이인것.


일본식 가지튀김

재료(2인분)

가지 2개 정도, 오뚜기 튀김가루 1컵, 찬물 80ml 정도,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적당량 딥 소스_ 오뚜기 다시마장국 1큰술, 물 2큰술, 오뚜기 미향 1작은술, 강판에 간 무 약간

만들기

1 가지는 5mm 두께로 썬다. 작은 가지는 꼭지를 끝부분만 약간 남기고 길이로 칼집을 낸다.

2 튀김가루 1?2컵과 찬물을 고루 섞어 튀김옷을 만든다.

3 1의 가지에 나머지 튀김가루를 묻히고 여분은 털어낸 다음 2의 튀김옷을 입혀서 달군 기름에 노릇하게 튀긴다.

다시마장국에 물과 미향을 섞어서 그릇에 담고 무 간 것을 넣어 함께 곁들인다


중국식 가지새우샌드튀김

재료(2인분)

가지(굵은 것) 1개, 다진 새우살 150g, 튀김옷(오뚜기 튀김가루 1컵, 찬물 3?4컵 정도),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적당량, 송송 썬 쪽파 약간

양념_ 오뚜기 미향 1?2큰술, 오뚜기 방앗간 참기름 1?2작은술,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소스_ 다진 양파 50g, 다진 풋고추 1개분, 이금기 중화 고추마늘소스 1큰술, 물 1?2컵,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녹말물 1큰술(물 1큰술, 녹말 1작은술), 오뚜기 방앗간 참기름 약간

만들기

1 가지는 5mm 정도 두께로 썰어서 튀김가루(분량 외)를 묻히고 여분은 털어낸다.

2 다진 새우살은 분량의 양념을 넣고 섞어 1의 가지 한 면에 도톰하게 펴바르고 다른 가지 한 장으로 마주 덮은 후 튀김옷을 입힌다.

3 달군 기름에 2의 가지새우샌드를 바삭하게 튀겨 건져서 기름기를 뺀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다진 풋고추를 넣어 볶다가 중화 고추마늘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물을 붓고 끓으면 굴 소스, 물녹말, 참기름을 넣고 섞어서 농도를 낸다.

5 4의 소스에 3의 튀긴 가지새우샌드를 넣고 재빨리 버무려 그릇에 담고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오뚜기 다시마장국

완도산 다시마를 진하게 우린 육수를 10배 농축한 만능 장국으로, 각종 국물 요리는 물론 조림·볶음·덮밥 등에 활용한다.


이금기 중화 고추마늘소스

절인 고추와 다진 마늘이 들어 있어 칼칼한 매운맛이 일품이며, 드레싱과 양념장을 만들 때 뿐아니라 비빔·볶음 요리 등에 다양하게 쓰인다.



가지로 맛깔난 일상 음식

예로부터 우리는 가지를 쪄서 무쳐먹고, 볶아먹고, 쭉쭉 찢어 시원한 냉국으로 즐겼다. 더운 여름이 제철인 식재료인 만큼 모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알맞은 음식이다. 가지를 조리할 때는 칼로썬 후 찬물에 담가 놓으면 갈색으로 변하는 것도 막고 떫은 맛도 없앨 수 있다.


가지냉국

재료(2인분)

가지 2개, 오뚜기 가쓰오부시장국·쪽파 약간씩

국물_ 오뚜기 가쓰오부시장국 3~4큰술, 오뚜기 미향 1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2큰술, 얼음물 1컵

만들기

1 가지는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3cm 길이로 토막 내서 길이로 반 자른다. 김이 오른 찜통에 자른 면이 바닥으로 가도록 가지를 얹어서 4분 정도 쪄서 식힌 다음 굵게 찢어 가쓰오부시장국을 약간 넣어 무친다.

2 분량의 국물 재료를 모두 섞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한다.

3 1의 가지무침을 그릇에 담고 2의 국물을 먹기 직전에 붓는다. 마지막에 쪽파를 송송 썰어 얹는다.


겨자냉채소스와 가지쇠고기구이

재료(2인분)

가지 2개, 쇠고기(얇게 썬 것) 100g,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올리브유 2~3큰술,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큰술, 오뚜기 겨자냉채소스 적당량, 어슷하게 썬 쪽파 약간

만들기

1 가지는 2cm 두께로 썰어서 자른 면에 그물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간 불에서 1의 가지를 굽는다.

3 쇠고기는 소불고기양념으로 양념해 달군 팬에 올려 중간 불에서 굽는다.

4 그릇에 2의 가지구이와 3의 쇠고기구이를 담고 겨자냉채소스를 끼얹고 쪽파를 뿌린다. 이때 소스에 잣가루를 약간 섞으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오뚜기 가쓰오부시장국

가쓰오부시의 풍미를 그대로 살려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다. 전골 요리나 국, 찌개 등 국물 요리에 제격이다.


오뚜기 겨자냉채소스

톡 쏘는 겨자의 향과 입맛 돋우는 식초의 새콤함이 살아 있는 제품으로, 겨자를 직접 갈아 만들어 풍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가지로 즐기는 간편 별미

가지는 조직이 스펀지 같다. 하얀 속살이 소스를 잘 흡수해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나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등과 함께 조리하면 가지에 풍미를 더하고 식감도 훨씬 좋아진다. 가지 별미를 즐기는 가장 간편한 방법도 소스를 활용하는 것이다.

서양에서는 구이로도 많이 즐기는데, 특히 치즈와 함께 조리하면 그 맛이 일품이다.


가지 라자냐

재료(2인분)

가지 2개, 다진 쇠고기 100g, 소불고기양념 1큰술,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1병, 바질잎 3~4장, 오뚜기 라망 슈레드치즈 모짜렐라 60g,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올리브유·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가지는 5mm 두께로 썰어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말리듯이 구운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2 다진 쇠고기는 소불고기양념으로 양념해서 달군 팬에 볶는다.

3 그라탱 그릇에 1의 구운 가지를 깔고 2의 볶은 쇠고기를 올린 다음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얹는다. 다시 구운 가지를 올려 덮고 바질을 얹은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는다. 220°C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정도 굽는다.


가지 리소토

재료(2인분)

가지 1개, 씻어나온 오뚜기쌀 명품 1컵, 다진 새우 80g, 다진 양파 1?4개분,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올리브유 4큰술, 오뚜기 프레스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1?2병,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가지는 가로세로 1cm 정도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1의 가지, 쌀을 넣고 볶는다. 양파가 말갛게 되면 뜨거운 물을 반 컵 정도씩 부으면서 끓인다. 이때 계속 저어준다.

3 2의 쌀알이 거의 퍼지면 다진 새우를 넣고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이다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를 붓고 끓인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신선한 지중해산 토마토 과육이 75.5% 들어 있어 본연의 진한 풍미가 일품이다.


오뚜기 프레스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국산 마늘을 볶은 후 화이트 와인을 넣고 봉골레(조개)의 풍미를 더했다.



만들고, 먹고, 나누다!

오키친 스튜디오

요 몇 년 사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브랜드 경험 공간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구석구석 흥미롭고 알찬 콘텐츠로 채운 쿠킹 스튜디오는 드물었다. 편안한 공간과 클래스의 탄탄한 내실이 돋보이는 오뚜기 오키친 스튜디오의 이모저모.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 | 촬영 협조 및 자료 제공 (주)오뚜기(080-024-2311)


1 오뚜기의 시그너처 컬러인 노랑으로 꾸민 내부 전경. 메인 조리대를 중심으로, 그 앞에 보조 조리대 두 개가 나란히 자리한다. 오프라인 클래스는 4~8인까지 프라이빗하게 진행해 인기 높다.

2 오키친 스튜디오는 단순히 레시피를 배우는 클래스가 아니라, 소비자가 음식을 통해 취향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편안한 공간에서 맛있고 즐겁게

소통의 기술을 논할때 첫걸음이자 온전한 방향은 다른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브랜드라고 다르지 않다. 더군다나 오늘날의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현실을 반영하며 소비자의 속내를 읽어내는 것은 물론, 트렌드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와 문화적 소통 창구의 역할 까지 하고 있는 것. 브랜드를 경험하는 온·오프라인의 여러 채널과 방식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이유다. 그중에서도 공간은 그 역할이 지대하다. 감각과 체험 을 통해 브랜드의 세계관을 경험하는 물리적 대상이기도 하거니와 브랜드가 소비자인 ‘나’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려심이 공간을 통해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오키친 스튜디오’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식 품 회사 오뚜기의 브랜드 경험 공간이다. 기획 의도는 군더더기 없이 명확하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고자 한 것. 식품을 구매하고 먹는 것에 서 머무는 일차원적 체험이 아니라 전문 쿠킹 스튜디오에 서 음식을 만들고, 먹고, 나누며 식문화 자체를 즐기는 입체적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한 것이 바로 오키친 스튜디오다. 이는 슬로건에서도 잘 드러나는데, ‘Let’s Gather&Savour!’ 그대로 함께 모여서 풍미를 만끽하며 취향을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바람이 고 스란히 담겨 있다.

그런 만큼 공간 스타일은 첫째도 둘째도 편안함을 우선으로 한다. 요즘은 요리를 일거리가 아닌 놀거리와 즐길 거리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놀이에 중요한 주방 공간과 가전, 조리 도구 등도 모두 소비자가 실제 가정에서 사용 해봄직한 것으로 갖추고, 스튜디오 한편에 마련한 다이닝 공간의 테이블도 음식을 즐기기 가장 편안한 높이를 고려해 설치하는 등 식문화를 편하게즐길수있는 공간으로 완성하고자 한 노력이 곳곳에서 엿보인다. 오뚜기의 시그너처 컬러인 노랑을 제외하곤 이곳에서 브랜드를 드러내 는 장치는 쉽사리 눈에 띄지 않지만, 덕분에 오뚜기가 소 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확하게 느껴진다. 바로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어내는 진정성과 함께 친근하고 편안한 시간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탄탄한 기획과 내실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브랜드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 안하는 ‘공간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브랜드 체험 공간도 그 형태와 쓰임이 다양하다. 먹거리와 관련한 식품 과 가전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쿠킹 스튜디오도 드물지 않게 눈에 띄는데, 가운데서도 오키친 스튜디오 쿠킹클래스의 강점이자 차별점은 단연 콘텐츠에 있다. 쿠킹 클래스는 ‘스페셜티키친’ ‘오랜만키친’ ‘페어링키친’ ‘커뮤니 티키친’ ‘메이트키친’ 총 다섯 가지로 구성했으며, 다양성 뿐 아니라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스페셜티키친은 셰프와 요리 연구가 등 전문가에게 쿠킹 팁까지 전수받는 시간으로, 매월 수요일에 1회 4인으로만 프라이빗하게 진행하는 만큼 소비자의 반응도 가장 뜨거운 클래스다. 반면, ‘오키친과 랜선에서 만나요’를 줄여 만든 네이밍이 독특한 오랜만 키친은 전문가의 쿠킹 클래스 를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또한 매월 수요일에 1회 16팀으로 진행하는데, 스페셜티키친이 셰프의 손맛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노하우를 밀착해서 배우는 시간이라면, 오랜만키친은 오뚜기 제품을 새롭게 해석하는 셰프의 레시피를 내집 주방에서 편안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페어링키친과 커뮤니티 키친은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서 특징이 두드러진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페어링키친은 다양한 주제가 돋보이는 이색 클래스로 매월 1회 진행하는 데(인원 변동), 식음료는 물론 플라워와 드로잉에 이르기까지 장르에 제약 없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음식과함 께 즐겨보는 시간이니만큼 여러 분야의 전문가에게 직접 노하우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 인기다. 커뮤니티 플랫폼 과 연계한 커뮤니티키친 또한 오키친 스튜디오의 정체성 이 그대로 드러난다. 소모임 플랫폼 회원들이 쿠킹으로 소통할수있는소셜다이닝쿠킹클래스로,매월4회진행 하며 참여 인원은 8인(그룹)으로 구성한다. 마지막으로 메이트키친은 친구, 연인, 가족이 2인 1조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셀프쿠킹클래스로, 매월 4회토 요일에 4팀(2인 1조)으로 진행한다.


지난 4월 오픈한 오키친 스튜디오는 대부분 무료로 진 행하는 쿠킹 클래스로 프로그램의 내실만큼 인기도 대단한데,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인스타그램(@okitchen_ studio)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키친 스튜디오 계정을 팔로하면 매달 클래스에서 진행한 새로운 레시피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즐기기 좋은 롤리폴리 꼬또

오키친 스튜디오와 연결되어 이웃한 곳에는 2020년 11 월 오픈한 오뚜기의 첫브랜드 경험공간 '롤리폴리꼬또 rolypoly cotto’가 있다. 오뚜기를 감각적이면서 감성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오뚜기 대표 제품으로 만든 새로운 메뉴를 맛보는 재미와 함께 붉은 벽돌 건물 구석구석 볼거리로 가득하다. 케이브Cave, 큐브Cube, 슬로프 Slope, 쉐이드Shade, 깜뽀Campo, 홀Hall, 살라Sala 총 일곱개 공간이 역할과 높낮이를 달리하며 다양한 시퀀스를 제공한다. 진라면과 카레 등을 활용한 메뉴를 포함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박한 메뉴를 선보이는 케이브와 오뚜기의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홀이 식공간이라면, 전체공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깜뽀와 벽돌 계단 형태의 슬로프, 도자기 풍경 40 여개를 설치한 야외 테이블 공간쉐이드, 오뚜기의 굿즈와 협업 아이템 등을 만날 수 있는 큐브등은 문화적 경험을 하며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곳곳에 수작업으로 완성한 작품과 오브제는 뜻밖에 유희의 소재가 되어주는데, 모두 찬찬히 경험하고 들여다보게 하는 것들이다. 롤리폴리 꼬또와 오키친 스튜디오 모두 손맛으로 빚어내는 진정성이 공간 구석구석 자리한다.



1. 스튜디오 한편에 마련한 촬영 공간.

2. 다이닝 공간에서는 요리 이외에 북 토크,공예등취미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3. 다양한 배경으로 촬영이 가능한 아트월 공간.

4. 5. 오키친 스튜디오와 이웃한 롤리폴리 꼬또의 외부 전경. 토머스 헤더윅, 이헌정, 이혜미 등 유명 작가의 작품과 오뚜기 굿즈로 꾸민 실내외 공간은 맛과 멋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다.

6. 노랑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레드 컬러의 오키친 스튜디오 로고. 8월에는 ‘스페셜티키친’으로 여경래 셰프와 함께 한여름에도 맛있는 중식 클래스가, ‘메이트키친’으로 <홀그레인 채소 요리>의 김문정 저자와 함께 비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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