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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1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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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 

한동안 ‘저녁이 있는 삶’이 화두가 된 적이 있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이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족들이 모여 따뜻한 밥상을 나누고 

영혼을 교감하는 것을 이릅니다. 

그렇다면오늘날우리가족은과연저녁이있는삶을살고있나요? 

집에서 함께 밥을 먹어야 진정한 ‘식구食口’입니다. 

“누군가와 식사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의미”라는 말은 괜한 소리가 아니지요. 

하물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기쁨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매일 영혼을 살찌울 행복한 밥상에 

오뚜기가 함께하고, 필요한 이유입니다. 

매끼니주어지는미션같은식사준비는물론초대요리까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따뜻한 밥상을 차려보세요. 

맛있게 먹으면서 행복감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미식美食이 될 겁니다. 

진행 신민주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골동면부터 각양각색 국물 요리까지

오뚜기 국수로 별미 한 그릇

만들기 쉽고 재료가 변변치 않아도 맛있고, 자주 먹어도 물리지 않는 것이 국수다. 입맛 돋우는 골동면과 동치미국수부터 뜨끈한 국물 요리까지, 오뚜기 국수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즐기는 다양한 겨울철 별미를 소개한다.

“국수는 온갖 잔치에서, 조반이나 점심에 안 쓰는 데가 없으니 어찌 중하지 않겠는가. 누구를 대접하든 국수가 밥보다 낫다.” 1924년 이용기가 쓴 조리서 <조선무쌍신식요 리제법>에서 국수를 소개한 대목이다. 1백년 전에도 국수는 평상시엔 별식으로, 잔칫 날엔 특식으로 사랑받은 음식인 것이다. 소화도 잘되고 한국 요리와도 잘 어울리며, 무 엇보다 한국인의 입맛에 친숙하기 때문일 터. 오늘날에도 다르지 않다. 요즘은 마트에 만 가도 다양한 종류의 국수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것은 뭐니 뭐

니 해도 희고 가는 국수다. 그 옛날에는 귀하디귀한 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대기업 최초 로 선보인 곳이 바로 오뚜기로, 1990년대 출시한 이래 1등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비결은 오뚜기 옛날국수 브랜드만의 밀가루 배합비와 다가수 수타 제면법 등 반죽 및 건조 노하우로, 적정한 시간 동안 숙성해 면발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면의 굵기가 일 정하고 고르게 삶긴다. 대표 제품은 옛날국수 소면으로, 다소 면발이 굵은 중면과 전통 식 제면 기술을 살려 만든 수연소면 이외에도 칼국수와 메밀국수 등이 있다.


오뚜기 옛날국수 중면으로 만든 굴탕면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국수 중면 200g, 굴 150g, 청경채 2포기, 양파 60g, 불린 목이버섯 60~80g, 대파 1대, 물 5~6컵, 오뚜기 쇠고기 국수장국 1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2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작은술, 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1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다. 2굴은옅은소금물에씻어건진다. 3 청경채는 길이로 4등분하고, 양파는 채 썬다.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뜯는다. 대파는 3cm 길이로 잘라 길이로 4등분한다. 4냄비에물을붓고쇠고기국수장국을넣은뒤,3의채소를넣고끓이다 1의국수와2의굴을넣고한소끔끓인다.굴소스로맛을내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른다.


 

오뚜기 옛날 수연소면으로 만든 동치미국수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 수연소면 200g(4묶음), 동치미(무) 70g,

배 70g, 석류알ㆍ송송 썬 쪽파 약간씩

국물_ 동치미 국물 3컵, 오뚜기 양조식초 2큰술, 오뚜기 꿀유자차(국물) 3~4큰술

만들기1 국수는 끓는 물에 삶는다. 물이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붓고, 다시끓어오르면찬물1컵을부어끓인다.물이다시끓어오를때소쿠리에국수를쏟고찬물에헹궈건진다. 2동치미와 배는 각각 채 썬다.

3동치미 국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는다. 4그릇에1의국수를담고,2의채썬동치미와배를섞어서얹은뒤 석류알과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3의 국물을 붓는다.



오뚜기 옛날국수 소면으로 만든 골동면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국수 소면 200g, 쇠고기 100g, 표고버섯 50g,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1?2큰술, 숙주 60g, 미나리 40g,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2작은술,

오뚜기 참치간장 2작은술,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2작은술, 오뚜기 맛있는 계란 1개, 소금 적당량 만들기1 국수는 끓는 물에 삶는다. 물이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붓고, 다시끓어오르면찬물1컵을부어끓인다.물이다시끓어오를때소쿠리에국수를쏟고찬물에헹궈건진다.

2 쇠고기와 표고버섯은 각각 채 썬 뒤 소불고기양념으로 양념해서 볶은 후 식힌다. 3숙주와미나리는각각데쳐서찬물에헹궈건져물기를짠뒤,참기름과소금을약간넣고무친다. 4큰볼에1의국수와참치간장,참기름,참깨를넣고버무린다음 2의쇠고기와버섯볶은것,3의숙주와미나리무친것을넣고고루섞는다. 5그릇에4를담은뒤계란노른자와흰자를섞어지단을부쳐얇게채썰어올린다.



오뚜기 옛날 메밀국수로 만든 국수전골

재료(2인분)오뚜기옛날메밀국수200g,닭가슴살2쪽,배추150g,대파2대,숙주100g, 쑥갓 50g, 물 6컵, 이금기 치킨파우더 2작은술,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1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은 뒤 비벼 씻는다. 2분량의물에닭가슴살을넣고삶아건져서굵게찢는다.국물은체에밭는다. 3배추는어슷하게저며썰고,대파는4cm길이로토막내길이로반자른다.

숙주는 손질해 씻어 건지고, 쑥갓은 다듬어 씻어서 4cm 길이로 썬다. 42의닭가슴살삶은국물에치킨파우더를풀고,된장과다진마늘을넣어섞는다. 굵게 찢은 닭 가슴살과 1의 메밀국수,

3의 채소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오뚜기 옛날 칼국수로 만든 해물칼국수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 칼국수 200g, 바지락 20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12마리, 양파 150g, 애호박 150g, 물 5~6컵, 오뚜기 미향 2큰술, 오뚜기 참치간장 1작은술, 소금 적당량 양념장_ 오뚜기 참치간장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청양고추 1개분, 다진홍고추1?2개분,송송썬쪽파약간 만들기1 칼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건져서 찬물에 비벼 씻는다. 2냄비에분량의물을붓고해감한바지락을넣어우르르끓인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건지고, 국물은 젖은 면포에 밭는다. 3오징어,양파,애호박은각각채썬다. 4냄비에2의조개국물을붓고3의양파와애호박을넣고끓이다가1의칼국수와 채 썬 오징어, 새우를 넣고 끓인다. 여기에 미향을 넣고 참치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볼에분량의재료를모두넣고고루섞어양념장을만든뒤4의해물칼국수에곁들인다.


오뚜기 캠페인_ 우리 집에 놀러 와!

오뚜기 제품과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손님 초대상 차리는 법을 제안합니다. 전식부터 메인 요리까지,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

새 기운 맞이하는 1월의 손님상

새해첫달,이계절의맛을두루즐길수있는음식으로손님상을제안한다.겨울은물론이른봄의향미까지전해줄더덕,봄동,미나리, 아귀, 곶감 등 제철 식재료와 솜씨를 살려줄 오뚜기 제품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귀하게 대접해보자.

한의학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거치며 생장수장生長收藏이라는 자연의 변화가생긴다고한다.겨울은기운을저장하는시기로,식물의경우뿌리와열매에 영양을 저장하므로 건강식으로 뿌리채소가 제격이라는 것이다. 특히인삼못지않게사포닌을많이함유한더덕은혈액순환을돕고원기회복에 도움을주는것은물론,폐와기관지에도좋아겨울철건강식으로빼놓을수없다. 일상에서 반찬으로, 간식으로, 술안주로 다양하게 즐기지만, 곶감과 함께 채 썰어 양념해 냉채로 내면 손님상에서 입맛을 돋우는 전식으로도 더할 나위 없다. 통통하게살이오른아귀도놓칠수없는이계절의미식이다.대개는아귀를매운 양념으로버무려찜으로즐기거나뜨겁고얼큰한탕으로먹지만,사실아귀는살

자체의 맛과 식감이 뛰어나 양념 맛으로 먹기에는 아까운 생선이다. 아귀 고유의 담백한맛을살리려면찜통에찐뒤양념장을곁들여내는것이좋다.

이때 1월부터 수확하는 미나리를 곁들이 채소로 함께 낼 것. 그 맛과 영양이 배가된다.미나리와함께이시기에 빼놓을수없는대표채소로는봄동이있다. 노지에서추운겨울을나며자라는봄동은미각을일깨우는1월의대표재배 나물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해 영양을 보충하고 입맛을 돋우기에 그만인데, 아삭하고 단맛이 강하며 씹을수록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채 썰어 갖은 양념을 넣고무치거나샐러드로도먹지만,샤부샤부식전골요리로즐기면그향을더욱 만끽할수있어메인요리로더없이좋다.


코스 1 더덕곶감냉채

재료(4인분)더덕60g,곶감2개,밤2톨

소스_ 오뚜기 꿀유자차(유자청) 1큰술, 오뚜기 사과식초 1큰술, 소금 1/4작은술

만들기 1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2cm 길이로 토막 내 가늘게 채 썬다.

2 곶감은 포를 떠서 곱게 채 썬다. 밤도 곱게 채 썰어 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3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4 1, 2, 3을 냉장고에 넣어 차게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꺼내 살짝 버무려 그릇에 담아낸다.


코스2 아귀찜

재료(4인분)아귀(살바른것)400g,채썬무200g,숙주100g,미나리50g

아귀 밑간_ 소금 1/2작은술, 오뚜기 미향 2큰술, 얇게 썬 생강 5쪽,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4작은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 양념장_ 진간장 2큰술, 오뚜기 미향 2큰술, 송송 썬 청양고추 1개분,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1작은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약간

만들기 1 아귀는 큼직하게 토막 내어 양옆 살만 발라내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20~30분간 밑간한다. 2 채 썬 무는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끓는 물에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뺀다.

3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내고 반 잘라서 데친다. 미나리는 다듬어 3cm 길이로 썬 후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걷는다.

4 찜통에 2와 3의 채소를 깔고, 1의 아귀를 올린 뒤 7분 정도 찐다.

5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6 그릇에4의채소를섞어서담고찐아귀를얹은뒤5의양념장을곁들여낸다.


코스 3 봄동쇠고기전골

재료(4인분)봄동250g,표고버섯4개,대파2대,쇠고기(얇게썬것)200g,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500ml) 2팩, 오뚜기 옛날 칼국수 적당량

소스_ 진간장 2큰술, 물 4큰술, 오뚜기 미향 21/2큰술, 오뚜기 사과식초 11/2큰술, 설탕 1/2큰술, 다진 청양고추 1개분, 송송 썬 쪽파 적당량, 오뚜기 순후추 약간

만들기 1 봄동은 한 잎씩 떼어낸 후 씻어 물기를 턴다.

2 표고버섯은 씻어서 길이로 4등분한다. 대파는 4cm 길이로 토막 낸 다음 길이로 반 가른다. 3 1의 봄동잎을 엎어놓고, 그 위에 얇게 썬 쇠고기를 얹은 다음 다시 봄동잎 얹기를 반복한다. 완성하면 흩어지지 않게 꼬치로 고정한 뒤 3~4cm 길이로 썬다.

4 전골냄비에 3을 세워서 담은 뒤 2의 채소를 둘러 담고 사골곰탕을 부어 끓인다.

어느 정도 익으면 3을 고정한 꼬치를 빼낸다.

5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섞은 뒤 4에 곁들여 낸다.

6 건더기를 건져 먹고 남은 국물에는 칼국수 등 면류를 넣어 끓여 먹는다.


오뚜기 옛날 쌀떡국으로

든든한 한 끼

혼자 밥 먹는 이들을 지칭하는 ‘혼밥족’이 핵심 소비층으로 급부상했다. 새해에 더욱 안성맞춤인 오뚜기 옛날 쌀떡국도 혼밥족을 위한 제품. 화려하지 않지만 초라하지 않고, 과하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오뚜기 옛날 쌀떡국으로 차린 따뜻한 셀프 밥상을 기본과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제안한다.



“용기 제품도 냄비에 조리하면 집밥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떡국떡과 사골엑기스를넣고계란푼물이나어슷썬 대파를넣기만해도맛이배가되지요. 한발더나아가업그레이드해즐기고싶다면굴이나매생이등제철재료를더해보세요. 여기에 시금치나물이나 나박김치 등을 곁들이면 남부러울 것이 없지요.” _ 요리 연구가 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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