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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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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11월호


오뚜기 수산 통조림으로 만든 가을 별미
찬 바람을 가볍게 이겨낼 11월의 손님상
오뚜기와사비소스

이달의 신제품과 간편식


Let’s Cook오뚜기

볶음밥부터 찌개까지
오뚜기 수산 통조림으로 만든 가을 별미
집에서 직접 생선을 손질해 요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알맞은 크기로 써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진다. 그뿐 아니라 도마와 칼에 배어든 비린내도 말끔히 씻어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수고를 덜어줄 수산 통조림이 있다면 맛있는 생선 요리를 뚝딱 만들 수 있다. 오뚜기 수산 통조림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가을철 별미를 소개한다.


오뚜기 꽁치 강된장조림
담백한 꽁치와 구수하고 진한 강된장의 조화가 일품이다. 별다른 조리 없이도 즐길 수 있으며,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 영양 간식으로도 좋은 제품.


오뚜기 고등어 김치&무조림
잘 익은 국내산 김치와 무, 국내산 제철 고등어를 사용한 제품. 개봉해서 전자레인지에 1분만 가열하면 열 반찬 부럽지 않은 조림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꽁치
꽁치제철에 잡은 자연산 꽁치를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손질해 익힌 제품. 뼈째 먹을 수 있으며, 구이는 물론 볶음, 조림, 찌개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오뚜기 꽁치 김치찌개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김치찌개를 만들 수 있다. 조개, 마늘, 양파 등 각종 향신료는 물론 잘 익은 국산 김치를 사용해 개운하고 깊은 맛을 낸다.


오뚜기 고등어
제철 고등어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말끔히 손질했다. 살이 도톰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데워서 그냥 먹어도 맛있는 제품으로 국내 최초 HACCP 인증을 받았다.


오뚜기 꽁치로 만든
모둠 매리네이드

재료(4인분) 오뚜기 꽁치 1캔, 애호박 1개, 양파 1개,
미니 새송이버섯 12개, 대파 1대,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2큰술,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4큰술,
오뚜기 8년 숙성 흑초 2~3큰술,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꽁치 통조림은 체에 밭쳐 국물을 뺀다.
2 애호박과 양파는 0.5cm 두께로 썰고, 미니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다. 대파는 4cm 길이로 썬다.
3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애호박, 양파, 미니 새송이버섯, 대파를 굽는다.
4 ③의 구운 채소에 올리브유, 흑초,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버무린다.
5 ④에 ①의 꽁치를 넣어 버무린 다음 냉장고에서 4시간 동안 차게 식힌다.
빵이나 삶은 파스타에 곁들여 먹어도 좋다.


오뚜기 꽁치 김치찌개로 만든 김치볶음밥재료
(2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2개, 오뚜기 꽁치 김치찌개 1캔,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3큰술, 계란 2개,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밥은 따뜻하게 데운다.2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파를 볶는다.3 매운 향이 돌면 꽁치 김치찌개를 넣고 주걱으로 꽁치를 잘게 부수면서 볶는다.4 ③에 ①의 데운 밥을 넣고 마저 볶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5 그릇에 ④를 담고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오뚜기 고등어로 만든 토란대찜
재료(2인분) 오뚜기 고등어 1캔, 토란대(삶아서 손질한 것) 200g,
된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큰술, 물 3컵, 들깻가루 4큰술
만들기 1 토란대에 된장,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다.
2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①을 넣어 볶는다.
고루 볶아지면 물을 붓고 끓이다가 고등어를 넣고 끓인다.
3 ②의 국물이 자작해지면 들깻가루를 넣고 마저 끓인다.


오뚜기 고등어 김치무조림으로 만든 조림
재료(2인분) 오뚜기 고등어 김치&무조림 1캔, 양파 ½개, 대파 2대, 물 ½컵만들기 1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썰고, 대파는 4cm 길이로 썬다.2 냄비에 양파와 대파를 깐다.3 ②에 고등어 김치무조림을 올리고 물을 부어 중간 불에서 조린다.


오뚜기 꽁치 강된장조림으로 만든 된장찌개
재료(2인분) 오뚜기 꽁치 강된장조림 1캔, 애호박(4cm) 1개, 양파 ¼개,
두부 200g, 대파(10cm) 1개, 마늘 1쪽, 물 1½컵, 소금 약간
만들기 1 애호박과 양파는 사방 2cm 크기로 썬다. 두부도 같은 크기로 썬 후
마른 면 보자기 위에 얹은 다음 소금을 약간 뿌려 물기를 뺀다.
2 대파는 송송 썰고,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한다.
3 냄비에 애호박, 양파, 물을 넣고 끓인다.
4 ③이 한소끔 끓으면 꽁치 강된장조림, 대파, 마늘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다음 두부를 넣고 마저 끓인다.


오뚜기 캠페인_ 우리 집에 놀러 와오뚜기 제품과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손님 초대상 차리는 법을 제안합니다. 전식부터 후식까지,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

찬 바람을 가볍게 이겨낼 11월의 손님상
날씨가 추워질수록 살이 오르고 영양이 풍부해지는 바다 생물이 있다. 삼치와 굴, 홍합은 이즈음부터 맛의 정점을 향한다. 영양가 풍부한 제철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으로 마음까지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손님상을 차려보는 것은 어떨까?

손님이 들어선 문 자리에 찬 기운이 서린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11월에는 보약 부럽지 않은 영양 가득한 제철 음식이 많다. 특히 더운 날씨에 잠시 멀리하던 해산물을 식탁에 올리기 좋은 시기! 그중에서도 삼치는 11월부터 지방이 오르기 시작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는 겨울철 대표 생선이다. 삼치는 쪽파와 함께 구워 먹으면 담백한 맛이 깊어지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난다. 바다의 우유라 부르는 굴도 마찬가지로 통통하게 살이 오른다.

마침 김장철이기도 하니 삶은 돼지고기에 무와 싱싱한 굴을 고춧가루 양념과 함께 버무린 굴김치를 곁들이면 입안은 향긋한 내음으로 가득해진다. 이때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홍합이 빠지면 섭섭하다. 겨울이 되면 쇠고기미역국보다 바다 내음 가득한 홍합미역국이 당기는 이유는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바다 생물인데도 짜지 않고 맛이 담백하다 하여 ‘담치’라고 부르는 홍합은 셀레늄을 함유해 노화 방지와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코스 1 삼치쪽파구이
재료(4인분) 삼치(손질해서 포 뜬 것, 60x4쪽), 오뚜기 미향 2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¼작은술,
함초 소금 약간, 쪽파 16뿌리,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녹말·소금 약간씩
양념 된장 1큰술, 오뚜기 벌꿀 아카시아 1작은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작은술
만들기 1 포를 뜬 삼치는 토막 낸 다음 5mm 간격으로 칼집을 낸다.
2 ①의 삼치에 밑간(미향, 참기름, 함초 소금)해서 10분 정도 재워 물기를 걷고 껍질에 녹말을 묻힌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쪽파를 구운 뒤, 소금과 참기름(분량 외)으로 양념해 5cm 길이로 썬다.
4 ③의 팬에서 쪽파를 들어낸 후 삼치의 살 쪽을 먼저 굽고 뒤집어서 마저 굽는다.
5 접시에 ③과 ④를 담고 된장 양념을 곁들인다.


코스 2 돼지고기굴보쌈코스
재료(4인분) 돼지고기 삼겹살 800g, 절인 배추 1kg, 대파잎 1대분, 양파 ½개, 생강 1쪽(편으로 썬 것, 20g 정도), 오뚜기 통후추 1작은술, 오뚜기 미향 2큰술, 된장 2큰술, 수삼 잔뿌리 약간 굴김치 무 600g, 배 100g, 굴 300g, 무(강판에 간 것) 1컵, 쪽파 6뿌리, 미나리 10줄기, 설탕 3큰술, 소금 1큰술, 멸치 액젓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오뚜기 요리 매실청 1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1 ½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참치 간장 1작은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큰술,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1큰술만들기 1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대파잎, 양파, 생강, 통후추, 미향, 수삼 잔뿌리를 넣고 끓인다.2 ①의 끓는 물에 돼지고기를 넣고 20분 정도 삶다가 된장을 푼 다음 40분 정도 더 삶는다. 3 무는 4cm 길이로 채 썰어 설탕과 소금에 30분 절인 뒤 물기를 짠다. 쪽파와 미나리도 같은 길이로 썬다. 4 볼에 멸치 액젓, 고춧가루, 설탕, 매실청,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치 간장을 넣고 잘 섞는다.5 배는 굵게 채 썬 후 강판에 간 무와 굴을 섞어 버무린 뒤 물기를 제거한다. 6 ④에 ③의 절인 무, ⑤, 쪽파, 미나리 순으로 넣고 버무린 뒤 참기름과 볶음참깨를 뿌린다.7 절인 배추는 씻어서 물기를 꼭 짜고 3cm 길이로 썬 후 ②의 돼지고기, ⑥의 굴김치에 곁들인다.


코스 3 홍합미역국과 팥밥
재료(4인분) 홍합 미역국 홍합(껍데기째) 1kg, 오뚜기 옛날 자른 미역 50g, 오뚜기 미향 2큰술,
대파잎 1대분, 국간장 1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큰술, 참치 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
팥밥 오뚜기 씻어나온 오뚜기 쌀 2컵, 팥 ½컵, 소금 약간
만들기 1 홍합은 껍데기에 붙은 것을 떼어내고 씻는다.
2 미역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건진다.
3 냄비에 홍합을 담고 물 5컵과 미향, 대파잎을 넣고 뚜껑을 덮어 삶는다. 홍합이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서 껍데기에서 살을 발라낸다. 면포에 국물만 걸러 따로 담아둔다.
4 ②의 미역에 국간장을 넣고 무친다.
5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④를 달달 볶다가 ③의 홍합 국물을 붓고 끓인다. ③의 홍합살을 넣고
끓이다가 참치 간장을 넣는다. 맛을 보아 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6 팥은 씻어서 냄비에 담고 물 3컵을 부어 30분 정도 삶는다. 팥 삶은 물은 따로 받아놓는다.
7 냄비에 쌀과 ⑥의 팥을 담고 소금 약간을 넣은 팥물과 밥물을 섞어 붓고 밥을 짓는다.


톡 쏘는 부드러움
오뚜기 와사비소스

매운 향으로 코를 자극하고 뒷맛이 깔끔한 와사비. 늘 초밥이나 생선회에만 곁들이던 와사비를 샐러드드레싱은 물론 각종 요리의 소스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오뚜기 와사비소스로, 와사비 본연의 향은 살리고 계란을 넣어 크리미한 맛을 더한 것. 기름과 물이 분리되지 않고 느끼하지 않아 다양한 요리에 곁들이기 좋다.


TryInterview
오뚜기 중앙연구소 CS2센터 박상영 주임연구원

와사비로 소스를 만든 계기는 무엇인가? 와사비 특유의 톡 쏘는 향과 깔끔한 뒷맛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와사비를 즐길 수 있는 요리는 한정되어 있다. 와사비를 보다 다양한 요리에 곁들일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특히 오뚜기는 연와사비, 와사비분 등 기존 와사비 시장 점유율 1등 업체로 품질 좋은 와사비와 당사의 소스 노하우를 적용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와사비가 들어간 액상형 드레싱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액상형 드레싱과 소스 모두 와사비를 사용하지만 맛과 형태는 다르다. 간장을 베이스로 한 액상형 드레싱은 간장 맛이 주를 이루는 반면, 와시비소스는 계란을 넣어 크리미한 식감을 내고 와사비 맛만 강조한 크림형 소스다. 가장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를 알려달라. 와사비소스는 특히 육류와 해산물에 잘 어울린다. 와사비 특유의 톡 쏘는 매운 향이 고기의 기름지고 느끼한 맛과 해산물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 그 외 새우구이, 문어숙회를 비롯해 스테이크나 돈가스를 찍어먹는 디핑소스로 추천하며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발라 먹어도 좋다.


와사비소스 참치덮밥
재료(2인분) 오뚜기 맛있는 밥 2개, 냉동 참치살 1토막(200g), 대파 1대,
진간장 3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큰술,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1큰술,
오뚜기 와사비소스 2큰술, 송송 썬 실파 약간
만들기 1 밥은 따뜻하게 데운다.
2 냉동 참치살은 해동해서 대파와 함께 다진다.
3 ②의 다진 참치살에 진간장, 참기름, 참깨를 넣고 섞는다.
4 그릇에 ①의 데운 밥을 담고 ③을 올린다.
송송 썬 실파를 뿌리고 와사비소스를 곁들인다.

만두피명란튀김 재료(2인분) 오뚜기 찹쌀 왕만두피 20장, 닭 가슴살 50g, 명란 1조각, 계란물 약간, 오뚜기 콩기름ㆍ오뚜기 와사비소스 적당량만들기 1 만두피는 해동한다.2 닭 가슴살은 곱게 간 후 껍질을 제거한 명란을 넣고 섞는다. 3 만두피에 ②를 한 줄 모양으로 올리고 돌돌 만 다음 끄트머리에 계란물을 발라서 붙인다.4 뜨겁게 달군 콩기름에 ③을 넣어 노릇하게 튀겨 그릇에 담고 와사비소스를 곁들인다.


아보카도 새우 샐러드
재료(2인분) 아보카도 1개, 냉동 칵테일 새우 8마리, 미니 토마토 8개,
오뚜기 골드마요네스 2큰술, 오뚜기 와사비소스 2큰술
만들기 1 아보카도는 반 잘라서 씨를 빼고 껍질을 벗긴 다음 큼직하게 썬다.
2 냉동 칵테일 새우는 해동한 후 끓는 물에 데친다.
3 미니 토마토는 씻어서 반 자른다.
4 볼에 모든 재료를 담고 와사비소스를 넣어 버무린다.

“와사비소스는 알싸하면서 고소한 맛이 좋아요.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뒷맛에 닭튀김이나 생선튀김을 찍어 먹는
소스로도 좋고요. 김밥을 찍어 먹어도 궁합이 훌륭해요.
아삭한 채소의 샐러드드레싱으로도 추천합니다.”_ 요리 연구가 노영희


이달에 새로 나온 제품
오뚜기 맛있는 핫도그 3종

아이의 간식으로 그만인 핫도그. 오뚜기 맛있는 핫도그는 100%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육즙이 풍부하고 탱탱한 소시지 맛을 강조한 오리지널 핫도그부터 빵과 소시지에 체더치즈를 쏙쏙 넣은 치즈 핫도그, 청양고추와 할라피뇨의 매운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할라피뇨 핫도그까지! 세 가지 맛을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이달의 간편식
오뚜기 초간편 감자전믹스

고소하고 짭조름한 감자전과 시원한 막걸리가 당기는 날! 어느 세월에 감자를 갈아 부쳐 먹느냐고요? 오뚜기 초간편 감자전믹스는 가루를 물에 풀어 기름을 두른 팬에 부치기만 하면 완성된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이나 유독 고생한 하루의 끝에도 소소한 행복을 안겨줍니다. 김치나 치즈, 홍고추 등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곁들이면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없어요.


일상을 움직이는 힘
오뚜기로 맛있는 하루

돈을 잘 벌고, 옷을 잘 입고, 잠을 잘 자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잘 먹는 것입니다. 맛있는 밥 한 술은 하루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필수영양소를 섭취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피곤한 일상과 지친 마음까지 치유해줍니다. 어디 그뿐일까요. 밥은 가족, 친구, 동료는 물론 세상과 소통하는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밥을 먹어야 할까요? 바로 내가 만든, 나를 위한 밥입니다.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고, 그릇에 담아 먹는 모든 순간이 밥으로 누릴 수 있는 사유이며 향락입니다. 설령 솜씨가 서툴러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여러 번 거듭할수록 진정 당신의 입과 몸에 알맞은 밥을 지을 수 있는 베테랑 요리사가 될 테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당신이 보다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오뚜기에서 출시하는 제품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안합니다. 오늘도 당신의 식탁이 맛있어지길 바랍니다. 진행 이경현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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