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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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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9월호


오뚜기 냉동 조리 식품으로 간편한 미식

넉넉해서 흐뭇한 9월의 손님상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이달의 신제품과 간편식




Let’s Cook


쉽게 조리해 맛있게 즐긴다!

오뚜기 냉동 조리 식품으로 간편한 미식


냉동 조리 식품의 최대 강점은 조리 시간이 빠르고 간편하다는 것.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양질의 원재료를 사용하고 맛까지 출중해야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다. 집에서 레스토랑 분위기를 낼 때는 물론, 명절에도 제 몫을 톡톡히 하는 오뚜기 냉동 조리 식품으로 만든 별미를 소개한다.



가정간편식과 외식 시장이 성장하면서 냉동 조리 식품의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고,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절약하는 데 냉동 조리 식품이 제격이기 때문일 터. 특히 직접 요리하기 번거로운 메뉴가 인기다. 대표 음식으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돈까스를 첫손에 꼽을 수 있다. 홈스토랑(홈+레스토랑의 합성어)을 즐기기에도 무난한데, 이때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다름 아닌 고기의 질이다. 오뚜기의 등심돈까스와 통등심치즈돈까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리고자 국산돼지고기 통등심을 갈지 않고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맛과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튀김옷인 빵가루와 치즈 등 부재료에도 신경 쓴 것은 물론이다. 외식 메뉴뿐만이 아니다. 명절 음식도 오뚜기 냉동 조리 식품으로 즐길 수 있다. 동그랑땡, 갈비산적, 해물완자 등이 그것으로, 평소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쓰임이 다양하다. 특히 파우치용기에 소포장해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뚜기 해물완자

쫄깃한 고급 돔 연육과 부드러운 오징어를 넣어 만든 푸짐한 프리미엄 해물완자이다.



오뚜기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

돼지고기뿐 아니라 채소 원료까지 100% 국내산으로, 특히 풍성하게 들어간 돼지고기(개당 28g) 덕분에 육즙도 풍부하다.



오뚜기 갈비산적

전통 방식의 산적 양념과 국내산 돼지갈빗살(32%)로 만들어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오뚜기 등심돈까스

국산 통등심에 돈까스에 최적화된 빵가루 기술을 더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통등심치즈돈까스

촉촉하고 부드러운 국산 통등심에 고급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뚜기 갈비산적으로 만든 덮밥

재료(2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2개, 오뚜기 갈비산적 10개, 양파 ½개, 새송이버섯 ½개, 오뚜기 맛있는 계란 2개, 오뚜기 가쓰오장국 1큰술, 오뚜기 미향 1큰술, 진간장 1큰술, 오뚜기 콩기름·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함초소금·송송 썬 쪽파 약간씩

만들기

1 오뚜기밥은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운다.

2 양파와 새송이버섯은 채 썬다.

3 계란은 깨뜨려 볼에 담고, 가쓰오장국 약간(분량 외)과 물 ⅓컵을 넣어 잘 푼다.

4 갈비산적은 달군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5 달군 팬에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②의 양파와 새송이버섯을 볶다가 물 1컵을 붓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④의 갈비산적을 넣고 가쓰오장국, 미향, 진간장으로 간한 후

싱거우면 소금을 넣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6 ⑤에 ③의 계란물을 붓고 뚜껑을 잠깐 덮어서 익힌 다음, ①의 밥을 담은 그릇에 끼얹고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오뚜기 통등심치즈돈까스로 만든 치즈돈까스 샌드위치

재료(2인분)

오뚜기 통등심치즈돈까스 2개, 식빵 4장, 양배추 120g, 오뚜기 와사비마요네스 3~4큰술, 오뚜기 허니머스타드 2큰술, 오뚜기 연겨자 1작은술,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오뚜기 오메가3 버터 약간

만들기

1 오목한 팬에 카놀라유를 부어 180℃로 달군 후 통등심치즈돈까스를 넣어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

2 식빵은 각각 한 면에 버터를 얇게 발라 파니니 그릴 팬에 굽는다.

3 양배추는 채 썰어 와사비마요네스에 버무린다.

4 허니머스타드에 연겨자를 섞은 후 ②의 식빵 한 면에 펴 바른다. ①의 통등심치즈돈까스와

③의 양배추를 올려 샌드한 후 먹기 좋게 반 자른다.




오뚜기 등심돈까스로 만든 돈까스 카레 우동

재료(2인분)

오뚜기 등심돈까스 2개, 오뚜기 우동면사리 1봉지(190g), 양파 ½개, 감자 1개, 애호박 6cm, 당근 6cm, 물 4컵, 오뚜기 3일 숙성카레 순한맛(고형 타입) 3조각,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1큰술,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만들기

1 오목한 팬에 카놀라유를 부어 180℃로 달군 후 등심돈까스를 넣어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

식으면 먹기 좋게 스틱 모양으로 썬다.

2 양파, 감자, 애호박, 당근은 가로세로 2cm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3 달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②의 채소를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4 우동면사리는 끓는 물에 삶아 건져 찬물에 헹군다.

5 ③의 감자가 익으면 고형 타입의 카레를 넣어 잘 푼 뒤 ④의 우동면사리를 넣어 버무린다.

6 그릇에 ⑤의 카레 우동을 담고 ①의 등심돈까스를 얹는다.



오뚜기 해물완자로 만든 전골

재료(2인분)

오뚜기 해물완자 6~8개, 김치 20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½개, 팽이버섯 1봉지, 쪽파 6뿌리, 홍피망 1개,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국물(350ml) 2봉지

만들기

1 김치는 굵게 채 썰고, 새송이버섯은 반 토막 내서 길이로 반 잘라 엎어놓고 납작하게 썬다.

2 양파는 채 썰고, 팽이버섯은 씻어서 밑동을 잘라내고 반 자른다.

3 쪽파는 4cm 길이로 썰고, 홍피망은 반 갈라 씨와 꼭지를 제거한 후 쪽파와 같은 크기로 굵게 채 썬다.

4 전골냄비에 ②의 양파를 깔고, 가장자리에 ①~③의 채소와 김치를 둘러 담는다.

가운데에는 해물완자를 놓고 사골곰탕을 부어 끓인다.




오뚜기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으로 만든 동그랑땡 토마토 파스타

재료(2인분)

오뚜기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 10개,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 120g,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75% 스파게티소스 1병(400g), 고추 피클 1~2개,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부은 후 소금 1큰술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삶는다.

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건져 물기를 뺀다.

2 고추 피클은 송송 썬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동그랑땡을 올려 노릇하게 지진다. 여기에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붓고

끓인 후 ①의 삶은 스파게티 면과 ②의 고추 피클을 넣고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오뚜기 캠페인_ 우리 집에 놀러 와

오뚜기 제품과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손님 초대상 차리는 법을 제안합니다. 전식부터 후식까지,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


넉넉해서 흐뭇한 9월의 손님상

늦여름의 아쉬움과 초가을의 넉넉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 이즈음의 밥상이다. 특히 9월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한가위가 있고, 이맘때면 수확한 곡식으로 이웃과 음식을 나누는 것이 우리네 풍습이다. 옥수수, 단호박, 닭고기, 참깨 등 제철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으로 맛을 낸 손님상으로 이 계절을 만끽해보자.


푹푹 찌던 여름도 슬슬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초가을 기운이 제법 스며드니 가장 아쉬운 것이 먹을거리다. 그중에서도 실하게 여문 옥수수의 고소한 단맛이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옥수수는 크게 찰기가 있는 찰옥수수와 당도가 높은 단옥수수로 나눈다. 하지만 그 쓰임은 풍부한 영양만큼 무궁무진하다. 찌거나 삶아 먹어도 맛있지만 밥, 죽, 튀김은 물론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옥수수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것. 이때 단호박을 함께 버무려 먹으면 금상첨화다. 요즘에야 1년 내내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사실 단호박은 이즈음이 제철이다.


여느 호박에 비해 단맛이 많고 수분이 적은 것이 특징이라 샐러드를 비롯해 죽, 수프, 구이, 찜 등 다양한 요리에 어울린다. 제철 없는 식재료로 여기지만 추석 즈음이 가장 맛있기로는 닭고기도 빼놓을 수 없다. 봄에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는 이맘때 살이 가장 많이 오르는 데다 연하기까지 해서 맛이 제일 좋기 때문이다. 탕이나 찜으로 만들면 영양까지 고스란히 챙길 수 있어 손님상에도 제격이다.

볶음참깨를 소로 넣은 송편은 후식으로 즐겨보자. 다디단 대추차와 함께 내면 식사의 마무리로 더할 나위 없다.



코스 1

단호박옥수수 샐러드

재료(4인분)

단호박 작은 것 1개, 찰옥수수 1개, 오뚜기 골드 마요네스 4큰술

만들기

1 단호박은 반 잘라서 씨를 긁어내고 껍질을 대충 벗긴다. 가로세로 2cm 크기로 먹기 좋게 썬다.

2 찰옥수수는 껍질을 벗기고 세 토막으로 자른다.

3 김이 오른 찜통에 ②의 찰옥수수를 얹어서 10분 정도 찌다가 ①의 단호박을 얹어서 10분 정도 더 찐다.

4 ③의 단호박과 옥수수를 식힌 다음, 옥수수는 알갱이만 떼어낸다.

5 볼에 ④의 단호박과 옥수수를 담고 마요네스를 넣어서 버무린다.



코스 2

영계표고버섯찜

재료(4인분)

닭고기(영계, 500g) 2마리, 표고버섯 8개, 대파 1대, 마늘 4쪽, 마른 홍고추 1개, 얇게 썬 생강 4쪽,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2큰술, 오뚜기 미향 2큰술,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6큰술,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굵은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닭고기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물에 헹군 뒤 토막 낸다.

2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한 개씩 씻어서 기둥을 떼어내고 반 자른다.

3 대파는 4cm 길이로 썰어 길이로 반 자르고, 마늘도 반으로 썬다. 마른 홍고추는 반 잘라서 씨를 털어낸다.

4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③의 대파, 마늘, 홍고추와 얇게 썬 생강을 넣고 볶아 향을 낸 다음 ①의 닭고기를 넣고 지진다.

5 냄비에 ④의 지진 닭고기와 홍고추만 골라서 담고 물을 잠길 정도로 부은 다음 미향을 넣고 20분 정도 끓인다. ②의 표고버섯과 소불고기양념, 후춧가루를 넣고 국물이 약간 남을 정도로 졸이다가 꿀을 섞어 그릇에 담는다.



코스 3

송편과 대추차

재료(4인분)

흰색 송편 반죽 쌀가루 2컵,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 끓는 물 4큰술 정도, 소금 약간, 대추송편 반죽 쌀가루 2컵, 곱게 다진 대추 10개분,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 끓는 물 4큰술 정도, 소금 약간, 쑥송편 반죽 쌀가루 2컵, 데쳐서 물기 짜 다진 쑥 50g,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 끓는 물 2큰술 정도, 소금 약간 소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½컵 정도,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3큰술, 소금 약간 그 밖에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큰술, 물 ¼컵, 오뚜기 힐링타임 대추차 적당량

만들기

1 쌀가루는 체에 내려 소금과 꿀을 넣고 양 손바닥으로 싹싹 비벼 섞은 다음 끓인 물을 부어 익반죽한다. 대추와 쑥을 넣어서도 같은 방법으로 익반죽한다.

2 볶음참깨는 믹서에 갈아 소금과 꿀을 넣어 섞는다.

3 ①의 반죽을 엄지 한 마디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만든 후 가운데 구멍을 파고 ②의 소를 넣고 아물린다.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25~30분 찐 다음, 물과 참기름 섞은 것을 고루 묻혀 식힌다.

4 대추차는 끓여서 체에 밭쳐 곁들인다.





Let’s Try

두루두루 요긴하다!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양념이 맛있으면 음식 만들기도 수월하고, 맛 내기도 쉽다. 시판 양념장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불고기 양념장인데,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은 숯불 향이 일품으로 고기를 재울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요즘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1회용으로 소포장해 사용하기 편리하고 쓰임새도 다양하다.


Interview 오뚜기 중앙연구소 CS2센터 백진아 주임연구원

가정간편식 중에서도 양념장을 찾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다. 광양소불고기양념 제품을 선보이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가정에서 요리하는 소비자가 늘어날수록 요리를 쉽게 만들어주는 양념장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특색 있는 맛의 양념장을 찾다가 숯불 맛이 특징인 광양식 불고기를 쉽고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특히 고기를 양념해 바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요리 하는 즐거움과 간편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기존 소불고기양념 제품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숯불 맛에 있다. 불고기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석쇠에 구운 듯한 은은한 숯불 맛을 찾으려 애썼다. 여기에 캐러멜 색소 대신 슈거 시럽을 사용하고, 기존보다 조미 원료를 최소화해 자연스러운 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한 근(600g)용에 적당한 소포장 파우치 용기를 적용해 한 그릇 요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가장 맛있게,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팁을 준다면? 센 불에서 수분이 없도록 바싹 구우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채끝살에 양념을 살짝 발라 구우면 색다른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고, 토르티야나 케사디야에 들어가는 고기 양념으로도 잘 어울린다. 또

한 비빔밥, 떡갈비 등 한식에도 양념간장 대신 사용하면 맛이 더욱 풍부해진다.



북어구이

재료(1접시분)

북어포(큰 것) 1마리,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2큰술, 오뚜기 미향 3큰술,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2~3큰술, 오뚜기 꿀유자차(국물만) 1큰술, 송송 썬 쪽파 약간

만들기

1 북어포는 물에 담가서 4시간 정도 불려 대가리를 잘라내고 물기를 짠 후 가시를 발라내고 껍질 쪽에 5mm 간격으로 칼집을 낸다.

2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①의 북어포를 충분히 굽다가 미향을 뿌려서 굽는다.

3 ②의 북어포가 다 구워지면 광양소불고기양념에 유자차 국물을 섞어서 앞뒤로 고루 발라

한 번 더 굽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고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돼지고기바싹불고기

재료(1접시분)

돼지고기 삼겹살(얇게 썬 샤부샤부용) 300g, 오뚜기 미향 2큰술,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3큰술, 송송 썬 쪽파 약간

만들기

1 돼지고기는 4cm 정도 길이로 썬다.

2 달군 팬에 ①의 돼지고기를 볶다가 미향을 뿌려서 섞은 다음 광양소불고기양념을 넣어 볶는다. 이때 국물이 없도록 바싹 볶고, 요리용 가스 토치로 불을 붙이면 불맛을 더욱 살릴 수 있다.

3 ②의 돼지고기를 그릇에 담고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숙주볶음

재료(1접시분)

숙주 120g, 새송이버섯 1개(50g 정도), 쪽파 6뿌리, 마늘 1쪽,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2큰술,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2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½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약간씩

만들기

1 숙주는 손질해 씻어 건지고,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토막 내 길이로 반 자른 다음 납작하게 썬다.

2 쪽파는 씻어서 4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슬라이스한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다음 새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4 ③의 새송이버섯이 부드러워지면 숙주와 쪽파를 넣어 센 불에서 재빨리 볶다가 광양소불고기양념을 더해 휘리릭 볶은 다음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서 접시에 담고 참깨를 고루 뿌린다.


“광양소불고기양념은 단맛이 덜해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본래 용도 외에 쓰임새도 다양하지요. 전골 요리는 물론 궁중떡볶이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생강과 미향을 더하면 생선 요리의 베이스로도 손색없습니다. 요리 실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훌륭한 조력자인 셈이지요.”_ 요리 연구가 노영희



오뚜기 뉴스


이달에 새로 나온 제품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백후추&미니소스 6종

음식 맛의 한 끗 차이를 만드는 것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향신료, 그중에서도 후추다.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백후추는 후추의 검은 겉껍질을 벗겨낸 것으로, 자극이 덜하고 향이 은은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미니소스 6종은 음식의 풍미를 업그레이드해주는 딥핑용 미니 컵 소스이다. 타타르소스, 스위트칠리소스, 갈릭마요딥핑소스, 와사비마요네스, 허니머스타드, 바베큐소스로 구성한다.



이달의 간편식


오뚜기 간편 미역국

가정간편식의 인기로 2분만 끓이면 완성되던 즉석국도 끓는 물을 부으면 2분 만에 완성되는 간편 컵국으로 진화했다. 오뚜기 간편 컵국은 원재료를 동결건조해 맛과 향이 고스란히 배어 있고, 국물과 건더기를 처음부터 같이 끓여 맛이 깊은데, 부드러운 식감의 미역이 듬뿍 들어 있는 간편 미역국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이 밖에도 북어국, 사골우거지국, 버섯해장국, 닭곰탕 등이 있다.


redrealzero

나 스스로 미래형 식사라 부르겠다 ㅋ

밥은 멕여야겠고 너무 덥고 지칠 때 둘째 식사로 딱인 간편 미역국. 블록으로 되어 있는데 뜨거운 물 붓고 2분 기다리니 미역국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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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이 온 것 같아서 얼른 마트에 뛰어가서 사 갖고 온 오뚜기 간편 미역국. 뜨거운 물 금방 끓여 붓고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함을 살려주니 더욱 맛나는 듯. 이런 게 바로 소확행!



오뚜기 간편식 9월 SNS 이벤트

<행복이가득한집>의 페이스북 (facebook.com/homeliving.co.kr)과 인스타그램(@homelivingkorea)에 응모하세요! 매달 해시태그 #오뚜기간편식, #행복_오뚜기와 함께 댓글이나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오뚜기에서 세 분을 뽑아 이달의 신제품을 드립니다. 9월호 간편식은 ‘오뚜기 떠먹는 컵파스타 까르보나라’입니다.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참여해보세요!



응모 방법

‘오뚜기 떠먹는 컵파스타 까르보나라’ 를 소개한 <행복> 페이스북 피드에 조리 아이디어나 맛있게 먹는 노하우, 제품 사진, 취식 사진 등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오뚜기간편식, #행복_오뚜기, #오뚜기떠먹는컵파스타 해시태그와 함께 제품 사진이나 취식 사진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주세요.

또는 ‘오뚜기 떠먹는 컵파스타 까르보나라’를 소개한 <행복> 인스타그램에 조리 아이디어나 맛있게 먹는 노하우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오뚜기 떠먹는 컵파스타 까르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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