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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9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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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

한동안‘저녁이있는삶’이화두가된적이있습니다.저녁이있는삶이란하루일과가끝나고가족들이모여따뜻한밥상을 나누고 영혼을 교감하는 것을 이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가족은 과연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있나요? 집에서 함께 밥을 먹어야 진정한 ‘식구食口’입니다. “누군가와 식사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의미”라는 말은 괜한 소리가 아니지요. 하물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기쁨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매일 영혼을 살찌울 행복한 밥상에 오뚜기가 함께하고, 필요한 이유입니다. 매 끼니마다 주어지는 미션 같은 식사 준비는 물론 초대 요리까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따뜻하고 맛있는 밥상을 차려보세요. 즐겁게먹으면서행복감까지느낄수있으니,이것이야말로진정한미식美食이될겁니다.진행신민주요리노영희사진권순철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오뚜기 당면의 무한 변신 중국에서 태어났지만 가장 한국적인 식재료로 꼽히는 당면. 매끄러운 면발이 매력으로,양질의원료와다양한요리에사용할수있는편리성까지두루갖춘오뚜기당면이야말로변신의귀재라할수있다.오늘날 당면은 한국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로 꼽힌다. 잔칫상의 단골 메뉴인 잡채부터 별미로 인기인 갈비찜, 닭볶음탕은 물론 부산의 명물인 비빔당면까지, 그야 말로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인 것. 보관이 용이하고 여러 음식에 두루 사용하기 좋은 것 이인기요인이다.하지만 오랜 시간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던 국내 당면은 한때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 위 기에 처하기도 했다. 업체 간 경쟁 심화와 품질 기준 미확립으로 고구마 전분 대신 가격이 저렴한 옥수수 전분을 사용하는 곳이 많았기 때문. 이때 국내 당면이 자리 잡는 데 중 대한 역할을 한 제품이 바로 오뚜기의 ‘옛날당면’이다. 1986년 출시한 옛날당면은 대 기업 최초로 당면 공장의 현대화 및 자동화를 구현하고 원료를 100% 고구마 전분으로 사용해 오늘날에도 명실상부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대인의 식생활 트렌드 를 반영한 제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옛날 자른당면’ ‘옛날 사리당면’ ‘옛날 납작 당면’은 물론 감자와 녹두 전분으로 만든 ‘옛날 녹두당면’이 그것이다.

오뚜기 옛날 자른당면으로 만든 비빔당면

재료(2인분)오이ㆍ손질한 콩나물 100g씩, 양파 50g, 오뚜기 간편 요리초 1 1/2큰술, 오뚜기 깨끗한란 2개, 오뚜기 옛날 자른당면 200g,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큰술, 오뚜기 비빔장 6큰술, 소금ㆍ식용유 약간씩 콩나물 양념_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ㆍ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1?2작은술씩, 소금 약간
만들기
1 오이는 얇게 썰어 요리초 1큰술에 버무리고, 양파도 채 썰어 나머지 요리초에 버무린다.
2 냄비에손질한콩나물을넣고물1컵을부어뚜껑을덮고삶는다.김이나면불을끄고 1분정도그대로두었다가체에밭쳐물기를빼고참기름,소금,참깨를넣고무친다.
3 달걀은풀어서소금을약간넣고섞어식용유를약간두른팬에부어말이를해먹기좋게썬다.
4 끓는물에자른당면을6분간삶은후찬물에비벼씻고건져물기를뺀다.
5 4의당면에참기름을넣고무친다음비빔장을넣고무쳐그릇에담고,1의오이와양파, 2의 콩나물을 얹고 3의 달걀말이를 얹는다.

오뚜기 옛날 녹두당면으로 만든 녹두당면 샐러드

재료(2인분)칵테일 새우 10마리, 레몬 슬라이스 1쪽, 대파잎 5cm, 적양파 50g, 오이 30g, 셀러리 40g, 방울토마토 6개, 오뚜기 옛날 녹두당면 140g 소스_ 오뚜기 냉장 오리엔탈 드레싱 4큰술, 오뚜기 스위트칠리소스 2~3큰술, 다진 홍고추ㆍ다진 청양고추 1/2개분씩
만들기
1 칵테일 새우는 찬물에 담가 해동한 후 레몬 슬라이스, 대파잎과 함께 냄비에 넣고 물을잠길정도로부어불에올린다.끓어오르면불을끄고그대로식힌다음 새우의꼬리를잘라내고길이로반갈라포뜬다.
2 적양파와오이는얇게썰어물에한번헹궈건진다.셀러리는섬유질을벗겨어슷하게썰고, 연한 잎도 떼어서 씻어 건진다.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씻어 반 자른다.
3 분량의소스재료를한데담아고루섞는다.
4 끓는물에녹두당면을4분정도삶아찬물에헹궈건진다.
5 볼에4의녹두당면과3의소스를부어서버무린다음 1의 새우, 2의 채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오뚜기 옛날 납작당면으로 만든 매운갈비찜

재료(2인분)돼지등갈비500g,오뚜기옛날납작당면100g,양파1개,당근1/2개, 대파 1대, 물 4컵, 오뚜기 매운갈비찜양념 1개(120g)
만들기
1 돼지등갈비는한쪽씩떼어찬물에30분정도담가핏물을뺀다. 납작당면도찬물에30분정도담가불린다음건져물기를뺀다.
2 냄비에1의돼지등갈비를담고충분히잠길정도로물을부은후끓인다. 고기가 허옇게 익으면 건져서 물에 깨끗이 씻는다.
3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당근은 마구 썰어 모서리를 다듬는다.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4 냄비에2의돼지등갈비를담고분량의물을부어20분정도 끓이다가 3의 당근을 넣고 10분간 더 끓인다.
5 4에 매운갈비찜양념을 붓고 3의 양파를 넣어 10분 정도 끓이다가 1의 불린 납작당면과 대파를 넣고 국물이 약간 남을 정도로 조린다.

오뚜기 옛날당면으로 만든 당면가지볶음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당면ㆍ채 썬 돼지고기 목살 100g씩, 가지 200g, 오뚜기현미유5큰술,다진마늘1큰술,송송썬쪽파약간,돼지고기 목살 밑간_ 오뚜기 미향 1큰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소스_ 오뚜기 이금기 중화 두반장ㆍ오뚜기 프리미엄 굴소스ㆍ오뚜기 쌀조청ㆍ오뚜기 미향 1큰술씩, 진간장ㆍ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큰술씩,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
만들기
1 당면은끓는물에5분정도삶아찬물에헹궈건진후먹기좋게자른다.
2 가지는반으로잘라1cm두께로길게썬다.
3 채썬돼지고기는미향과순후추로밑간을한다.
4 분량의소스재료를한데담아고루섞는다.
5 달군팬에현미유를둘러다진마늘을볶다가2의가지를넣어볶는다.
6 5의가지가말갛게되면팬의한쪽으로밀고3의돼지고기를넣고볶는다. 여기에4의소스를붓고볶다가1의당면을넣고볶아그릇에담고송송썬쪽파를뿌린다.

오뚜기 옛날 사리당면으로 만든 당면 채소 스키야키
재료(2인분)오뚜기 옛날 사리당면 200g, 유부 10장, 배추 150g, 대파 1대, 표고버섯 4개, 양파 1개, 오뚜기 깨끗한란 2개 소스_ 오뚜기 가쓰오부시 국수장국 1?2컵, 오뚜기 미향 5~6큰술, 설탕 1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 만들기1 사리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2유부는끓는물에데쳐서기름기를뺀다. 3배추는포를뜨뜻저며썰고,대파는어슷하게썬다.표고버섯은기둥끝을 약간 잘라내고 길이로 4등분한다. 양파는 7mm 정도 폭의 반달 모양으로 썬다. 4분량의소스재료를한데담아고루섞는다. 5전골냄비에1,2,3의재료를보기좋게둘러담고,4의소스를부어서 보글보글 끓이면서 건져 먹는다. 이때 달걀을 풀어서 찍어 먹는다.

마음까지 풍성한 9월의 손님상
9월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한가위가 있고, 이때 이웃과 음식을 나누는 것이 우리네 풍습이다. 고구마,버섯,무화과,닭고기,낙지,배등이계절의맛을두루즐길수있는제철식재료와솜씨를살려줄 오뚜기 제품으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손님상을 제안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니 불현듯 생각나는 먹을거리는 파삭파삭한 햇고구마로, 9월이 제격이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및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식으로도 그만인데, 껍질째 먹어야 좋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기 때문. 껍질째 수프나 밥을 만들거나 그라탱이나 맛탕으로 즐겨도 별미다.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이 계절의 식재료로는 버섯도 빠지지 않는다. 요즘은 마트만 가도사시사철다양한버섯을만날수있지만그래도맛과향이가장좋은때는 제철인 가을이다. 특히 버섯을 튀겨 매리네이드하거나 볶아서 양념하면 그 맛이 일품이다.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로 즐겨도 맛있는데, 이때 채소와 함께 9월의 대표 과일이기도 한 무화과를 곁들이면 입맛을 돋우기에 더할 나위 없다.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특급 보양 재료 낙지도 이즈음이 제격이다. 특히 낙지는 매콤한 양념장으로 맛을 낸 후 구이로 내면 입맛을 돋우기에 더없이 좋다. 추석 별미로는 닭찜도 빼놓을 수 없다. 봄에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는 이맘때 살이 가장 많이 오르는 데다 연하기까지 해서 맛이 제일 좋기 때문. 닭찜은 소불고기양념을 활용하면맛내기도쉽고,북어를넣으면구수한맛도더욱살아나손님상의메인 요리로도 손색없다. 디저트로는 소화를 돕는 가을 대표 과일인 배가 무난하다. 특히 꽃 모양으로 통후추를 끼워 만든 맵싸한 배숙은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코스 1 고구마 수프
재료(4인분) 고구마 400g, 오뚜기 현미유 1컵, 오뚜기 오메가3 버터 30g, 다진 양파 50g, 물 3컵, 오뚜기강황(가루)1/2작은술,우유2컵,생크림1/2컵,고운소금1작은술,오뚜기순후추약간
만들기
1 고구마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얇게 썬다. 이 중 여덟 쪽은 현미유에 노릇하게 튀겨 기름기를 뺀다.
2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1의 고구마(튀긴 것 제외)와 다진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말갛게 되면 물을 붓고 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삶는다.
3 2에강황가루를뿌린후믹서에넣고우유를부어곱게간다.
4 3을다시2의냄비에붓고끓여걸쭉해지면생크림을넣고한소끔끓여소금과순후추로간을한다. 그릇에 담고 1의 튀긴 고구마를 얹어 장식한다.

코스 2 버섯무화과채소 샐러드
재료(4인분)버섯(양송이,표고,새송이)300g,양파1/2개,마늘4쪽,월계수잎2장,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1/2컵, 오뚜기 8년 숙성 흑초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무화과 2개, 샐러드 채소 40g, 오뚜기 레드와인 발사믹드레싱 4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
만들기
1 양송이버섯은 밑동을 약간 잘라내고 씻어서 갓의 얇은 막을 벗긴 다음 길이로 반 썰고 큰 것은 4등분한다.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갓 가장자리와 기둥을 자른 다음 4등분한다. 새송이버섯은 씻어서 반토막 낸 다음 길이로 4등분한다.
2 양파는 마구 썰어서 한 쪽씩 떼고, 마늘은 반으로 썬다.
3 냄비에 올리브유을 붓고 2의 양파와 마늘, 월계수잎을 넣고 기름에 향이 배도록 볶다가 1의 버섯을 넣고 볶는다.
4 3의볶은채소를볼에담고뜨거울때흑초,소금,후춧가루를넣고섞는다.
5 무화과는씻어서6등분하고,샐러드채소는씻어서물기를뺀다.
6 접시에 4와 5의 무화과를 담고 발사믹드레싱을 반 정도 뿌린 다음 샐러드 채소를 얹고 나머지 드레싱을 끼얹는다.

코스 3 낙지매운양념구이
재료(4인분) 낙지 4마리(300~400g), 오뚜기 현미유(혹은 포도씨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오뚜기 얼큰한 닭볶음탕양념 1/2컵,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약간
만들기
1 낙지는 대가리의 먹물을 떼어내고 밀가루를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후 물에헹궈물기를걷는다.
2 팬에현미유를두르고다진마늘을충분히볶아향을낸다음,1의낙지를통째로넣고굽는다.
3 2의낙지가익으면닭볶음탕양념을여러번덧발라가며굽다가먹기좋은길이로썰어서 나머지 양념을 넣고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 참기름을 두른다. 그릇에 담아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코스 4 닭고기황태찜
재료(4인분) 닭고기살 600g, 황태포 1마리, 양파ㆍ마른 홍고추 1개씩, 대파 1대,오뚜기 현미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봉지(120g)닭고기살밑간 오뚜기미향2큰술,오뚜기순후추약간
만들기
1 닭고기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미향과 순후추로 밑간해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2 황태포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비늘을 긁는다. 대가리는 잘라서 씻어 냄비에 담고 물4컵을 부어서30분간끓여황태국물을낸다.몸통은다시씻어서물기를꼭짜고토막을낸다음 껍질 쪽에 1cm 간격으로 칼집을 낸다.
3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굵직하게 어슷하게 썬다. 홍고추는 4등분해서 씨를 털어낸다.
4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현미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3의 홍고추를 볶아 향을 낸 다음,1의 닭고기살을 넣고 지진다. 노릇하게 색이 나면 냄비를 기울여 기름을 종이타월로 닦아낸다.
5 4의냄비에2의황태국물3컵을붓고토막낸황태포를넣어서20분정도끓이다가3의 양파와 대파, 광양소불고기양념을 부어서 국물이 약간 남을 정도로 조린다.
6 여기에 오뚜기밥과 고구마줄기무침 등 간단한 반찬을 곁들이면 훌륭한 메인 식사가 완성된다.


코스 5 배도라지차
재료(6~8인분) 배 1개, 통도라지ㆍ유기농 황설탕 100g씩, 오뚜기 통흑후추 1큰술, 물 10컵,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2컵 만들기
1 배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길이로 12등분한 후 씨를 저며낸다.
2 도라지는껍질째깨끗이씻어서길이로반쪼갠다.
3 냄비에 배와 도라지, 통흑후추를 담고 물을 부어서 1시간 정도 끓이다가 건데기를 건져내고 꿀과 황설탕을 넣어서 한소끔 더 끓인다.

두루두루 요긴한
오뚜기 파우치 양념장 2종
양념이 맛있으면 음식 만들기도 수월하고, 맛 내기도 쉽다. 맛있고 쓰임이다양한오뚜기파우치양념장2종으로요리솜씨를한단계 업그레이드해보자. 손맛 좋은 요리사가 부럽지 않을 것이다.
요즘은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 등 소가족이 식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주인공 이다.캠핑등야외활동을즐기는사람도많다.덕분에이들을대상으로선보 인간편한소포장1회용제품이인기다.양념이맛있으면음식맛은절반의성 공을 거둔 셈이기 때문일 터. 특히 불고기나 갈비찜처럼 식탁의 주인공이 되는 요리 양념장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간 시판 양념장의 자극적 인단맛에선뜻손이가지않았다면주목할것!
숯불 향이 일품인 ‘광양소불고기양념’과 맛있게 매콤한 ‘매운갈비찜양념’ 2종 으로 구성한 오뚜기 파우치 양념장은 기존 제품에 비해 단맛이 덜해 맛이 깔 끔하고담백하다.고기를재울필요없이바로사용가능한것도장점으로,1 회용으로 소포장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그뿐 아니라 광양소불고기양념의 경 우한봉지로고기600g을양념할수있어여느시중제품보다높은가성비를 자랑한다. 용도 외에 쓰임새가 다양한 것은 물론이다. 버섯전골을 만들 때 광 양소불고기양념으로 식재료를 양념해 넣으면 MSG를 쓸 필요가 없고, 궁중 떡볶이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가지전을 색다른 별미로 변신시키는 것은 물 론이다. 매운갈비찜양념은 생선조림이나 감자조림 등 밑반찬을 만들 때도 유 용한데, 그 맛이 일품이다. 맛있고 편리하고 실용적인 오뚜기 파우치 양념장 2 종이 솜씨 좋은 이들의 비밀 병기로 주목받는 이유다. 1봉지 120g.
오뚜기 광양소불고기양념 광양 소불고기의 숯불 향을 그대로 담은 양념장. 단맛이 과하지 않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매운갈비찜양념 대구동인동의매운갈비찜을모티프로한제품으로, 고추의칼칼한맛과마늘특유의알싸한맛으로매운맛을깔끔하게살렸다.

이달에 새로 나온 제품
오뚜기 부대찌개라면
부대찌개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뚜기가 신제품 ‘부대찌개라면’을 선보였다.
쫄깃한 면발과 사골 육수로 맛을 낸 진하고 얼큰한 국물이 미각을 돋우는데, 맛의 비결은 바로 ‘부대찌개 양념 소스’이다. 다른 라면의 조리법과는 달리 조리 후 넣도록 별첨했으며 깊고 풍부한 부대찌개 맛이 일품인 것.
또한 햄·소시지·김치·쇠고기프레이크·대파 등 총 8종으로 구성한 건더기수프는 7.2g으로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라면 제품 중에서도 가장 푸짐해 눈에 띈다. 부대찌개 특유의 감칠맛과 풍미가 살아 있어 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1봉지 1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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