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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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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주매끄러운 면발이 매력적인

오뚜기 당면의 맛있는 변주

당면은 오늘날 한국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다. 잔칫상의 단골 메뉴인 잡채의 주재료이자 각종 요리의 부재료로 각광받는 당면은 그야말로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인 것.변신의 귀재인 오뚜기 당면으로 만든 입맛 돋우는 별미를 소개한다.풀이하자면 ‘당나라 면’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전분을 주원료로 사용해 만든 면을 일컫는 당면唐麵은 중국이 원산지이다. 하지만 매끄러운 면발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춰 출신지와 상관없이 가장 한국적인 식재료로 꼽히기도 한다. 당면이 등장한 것은 19세기 말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받는 식재료다. 보관하기 용이하고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하기 좋은 것이 인기 요인일 터. 오뚜기에서는 1986년 대기업 최초로 당면 공장의 현대화와 자동화를 실현하고, 100% 고구마 전분을 사용해 당면을 만들었는데, ‘옛날당면’이 그것으로 국내 시장에서 당면이 자리 잡는 데 막대한 역할을 한 제품이다. 덕분에 3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명실상부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현대인의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꾸준히 선보이며, ‘옛날자른당면’ ‘옛날사리당면’ ‘옛날납작당면’은 물론 감자와 녹두 전분으로 만든 ‘옛날녹두당면’ 등이 있다.


오뚜기 옛날당면으로 만든 장국당면

재료(4인분) 오뚜기 옛날당면 320g, 양파 100g, 당근 80g, 애호박 80g,쇠고기 100g,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큰술, 오뚜기 쇠고기 국수장국 3~4큰술,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들기
1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 후 먹기 좋게 자른다.
2 양파, 당근, 애호박은 채 썬 후 각각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볶아 소금으로 간한다.
3 쇠고기는 채 썰어 소불고기양념을 넣고 볶는다.
4 냄비에 물 6컵을 붓고 끓어오르면 쇠고기 국수장국으로 간을 맞춰 국물을 만든다.
5 그릇에 ①의 삶은 당면을 담고, ②와 ③의 고명을 보기 좋게 얹은 후 ④의 국물을 붓는다.


오뚜기 옛날사리당면으로 만든 당면닭갈비
재료(4인분) 닭 다릿살 1팩(350g), 양배추 80g, 양파 80g, 당근 60g, 오뚜기 옛날사리당면 150g,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3큰술, 오뚜기 간장찜닭양념 6큰술, 고춧가루 2큰술 만들기 1 닭 다릿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걷고 큼직하게 썬다.2 양배추와 양파, 당근은 가로 2cm, 세로 4cm 크기로 썬다.3 사리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4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①의 닭 다릿살을 노릇하게 지진다. 닭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팬의 한쪽으로 모은 후 빈 곳에 ②의 채소를 넣고 볶다가 물 ½컵을 붓고 간장찜닭양념과 고춧가루를 넣어 함께 볶는다. 5 ④의 재료가 다 익으면 ③의 삶은 사리당면을 넣고 살짝 볶는다.

오뚜기 옛날녹두당면으로 만든 당면새우채소볶음
재료(4인분) 오뚜기 옛날녹두당면 100g, 죽순 1개, 숙주 50g, 양배추 50g,마늘 2쪽, 마른 새우 12마리,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2큰술,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½큰술, 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끓는 물에 녹두당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2 죽순은 길이로 반 잘라 주름 사이에 낀 허연 것을 젓가락으로 긁어내고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4cm 길이로 토막 내 얇게 썬다.
3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씻어 건지고,양배추는 가로 1cm, 세로 4cm 크기로 썬다.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마른 새우와 ③의 마늘을 볶다가 죽순, 숙주, 양배추 등 채소를 넣고 볶는다.
5 ④의 재료가 골고루 다 익으면 ①의 삶은 녹두당면을 넣고 볶아 소금과 후춧가루, 참기름으로 맛을 낸다.

오뚜기 옛날납작당면으로 만든 고추잡채

재료(4인분) 오뚜기 옛날납작당면 100g, 쇠고기(혹은 돼지고기) 채 썬 것 100g, 피망 100g, 양파 50g,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2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½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고기 양념_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큰술, 녹말 1작은술만들기 1 납작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2 쇠고기에 분량의 고기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3 피망은 꼭지와 씨를 제거한 후 채 썰고, 양파도 같은 크기로 채 썬다. 4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③의 피망과 양파를 볶다가 한쪽으로 모은 후 빈 곳에, ②의 쇠고기와 ①의 납작당면을 넣고 볶아서 함께 섞는다. 5 ④에 굴소스,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서 맛을 낸다.

오뚜기 옛날자른당면으로 만든 유산슬당면덮밥

재료(4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2~3개, 오뚜기 옛날자른당면 120g, 죽순 1개(100~120g),표고버섯 2개, 부추 50g, 칵테일 새우 20마리, 쇠고기 120g,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큰술,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2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½큰술,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적당량, 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자른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2 죽순은 길이로 반 잘라 주름 사이에 낀 허연 것을 젓가락으로 긁어내고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4cm 길이로 토막 내 길이로 반 잘라 납작하게 썬다.
3 표고버섯은 얇게 썰고, 부추는 4cm 길이로 썬다. 칵테일 새우는 흐르는 찬물에 담가 해동한다.
4 쇠고기는 채 썰어 소불고기양념으로 버무린다.
5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④의 쇠고기를 넣고 볶다가 ②의 죽순과 ③의 표고버섯을 넣고 볶는다.
6 ⑤에 물 2컵을 붓고 한소끔 끓으면 ①의 자른당면과 ③의 칵테일 새우, 부추를 넣고,다시 끓어오르면 굴소스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을 둘러 섞는다.
7 오뚜기밥을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워 그릇에 담고 ⑥의 유산슬당면을 얹는다.

넉넉한 미식, 9월의 손님상
추수철이 시작되는 9월은 예로부터 가장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인심이 넉넉한 때다. 고구마, 무화과, 닭고기, 대하 등 이 계절의 맛을 두루 즐길 수 있는 제철 식재료와 솜씨를 살려줄 오뚜기 제품으로 눈과 입이 즐거운 손님상을 제안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9월에는 먹을거리가 온 산과 들에 지천이다. 특히 이즈음이면 팍신한 햇고구마가 구미를 당긴다. 소화 흡수가 잘되고 각종 비티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껍질째 먹어야 좋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그냥 찌거나 구워도 맛있지만 수프나 밥 또는 그라탱이나 맛탕으로 즐기면 별미다. 과자처럼 칩으로 만들어 샐러드로 즐겨도 맛있다. 이 경우 샐러드에 9월의 대표 과일이기도 한 무화과를 곁들이면 부드러우면서도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입맛을 돋는 데 더할 나위 없다. 가을의 풍요로운 기운을 가득 담은 제철 식재료는 바다에도 풍부하다. 쌀쌀해질 초가을 무렵에 특히 좋은데, 대하가 그중 하나다. 이때 가장 살이 많이 올라 맛과 영양이 풍부한 데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스태미나 식품으로도 손꼽히는 대하는 감칠맛을 그대로 살려 소금구이로 주로 즐기지만 액젓 소스를 곁들여 구우면 별미로 더없이 좋다. 추석 즈음에는 닭도 가장 맛이 드는 때다. 봄에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는 이맘때 살이 가장 많이 오르는 데다 연하기까지 해 맛이 제일 좋기 때문. 푹 고아 곰탕으로 즐기면 맛은 물론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어 손님상의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다. 잘 말린 북어를 넣으면 구수하고 시원한 맛도 더해지니 함께 즐겨도 좋다.


코스1
고구마칩 무화과 샐러드
재료(4인분) 고구마 1개, 무화과 3개, 표고버섯 2~3개, 오뚜기 레드와인 발사믹드레싱 2~3큰술,오뚜기 현미유 적당량,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약간
만들기
1 고구마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얇게 썬 후 다시 물에 씻어 녹말기를 빼고 물기를 걷는다.속이 깊은 팬에 현미유를 부어 고구마를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
2 무화과는 씻어서 길이로 4등분한다.
3 표고버섯은 씻어서 길이로 4등분해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굽는다.
4 접시에 ①, ②, ③을 보기 좋게 담고 레드와인 발사믹드레싱을 끼얹는다.

코스2
액젓 소스 대하구이재료(재료(4인분) 대하 8마리, 대파 1대,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대하 밑양념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1/3큰술, 설탕 1큰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양념 피시 소스 1큰술, 오뚜기 참치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만들기 1 대하는 대가리를 뗀 후 등에 있는 내장을 빼낸다. 등 쪽에 길이로 칼집을 내 넓적하게 편 다음 밑양념을 해서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2 ①의 대하는 분량의 재료로 양념을 한 후,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약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3 대파는 채 썰어서 물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후 물기를 뺀다. 4 접시에 ②의 대하와 ③의 대파를 보기 좋게 담는다.

코스3
닭곰탕
재료(4인분) 닭 1마리(800~900g), 마늘 6쪽, 오뚜기 통흑후추 1/2작은술, 물 12컵,오뚜기 쇠고기 국수장국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4대, 오뚜기 순후추?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닭은 소금으로 문지르고 물에 씻어 냄비에 담는다. 여기에 통마늘과 통흑후추를 넣고 물을 부어서 1시간 정도 삶는다.
2 ①의 푹 삶은 닭은 살을 발라서 굵게 찢은 다음 쇠고기 국수장국과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넣고무친다. 이때 닭 삶은 육수는 젖은 면포에 밭쳐서 기름기를 걷어낸다.
3 대파는 4cm 길이로 토막 내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속을 뺀다.
4 냄비에 ②의 닭고기 육수를 붓고 양념한 닭고기와 ③의 대파를 넣고 끓여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오뚜기 딤섬 슈마이 2종으로 특별한 중식

흔히 ‘중국식 작은 만두 요리’를 일컫는 딤섬은 사실 ‘점심點心’의 광둥식 발음으로, 풀이하면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의미다. 정통 고급 딤섬인 슈마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딤섬 새우슈마이와 홍게슈마이로 ‘혼밥’도 한 점 소홀함 없이 특별하게 즐겨보자.


기본으로 먹기
홍게슈마이 수프재료(1인분) 오뚜기 딤섬 홍게슈마이 1팩, 양배추 50g, 버섯(표고, 새송이, 양송이 등) 30g, 물 2컵,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 1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4작은술만들기 1 양배추와 버섯은 깨끗이 씻어 큼직하게 썬다.2 냄비에 물과 멸치 국수장국을 붓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①의 양배추와 버섯, 홍게슈마이를 넣고 끓이다 참기름을 약간 두른다.

업그레이드로 즐기기
새우슈마이 탕수

재료(1인분) 오뚜기 딤섬 새우슈마이 1팩, 표고버섯 1개, 양파 30g, 피망 30g,오뚜기 현미유 적당량, 소금·오뚜기 순후추 약간씩 소스 오뚜기 8년 숙성 흑초 1큰술,설탕 1큰술, 진간장 1큰술, 청주 1작은술, 닭고기 육수 1/3컵, 녹말물(녹말 1: 물 2) 2작은술

만들기
1 새우슈마이는 해동하지 않은 상태로 끓는 현미유에 넣어 바삭하게 튀겨 건진다.
2 표고버섯과 양파, 피망은 큼직하게 썬다. 달군 팬에 현미유를 약간 두르고 각각 볶아서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이때 채소는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도 된다.
3 팬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끓인다.
4 ③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①의 튀긴 새우슈마이와 ②의 볶은 채소를 넣고 고루 버무려 접시에 담는다.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서 조리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채소나 달걀물을 넣고 수프로 끓이면 더욱 든든합니다.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특별하게 먹고 싶다면 탕수육으로 즐겨보세요. 소스를 만들 때 일반 식초 대신 흑초를 넣으면 맛이 더욱 깊어진답니다.” _ 요리 연구가 노영희


뉴스이달에 새로 나온 제품
오뚜기 옛날 김자반오뚜기에서 신안 천일염과 해남산 원초를 사용해 만든 ‘옛날 김자반’을 선보였다. HACCP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는데,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과 옛날 볶음참깨를 넣어 정성껏 두 번 볶아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도 일품이다. 밥에 뿌려 후리카케로 즐겨도 좋지만, 주먹밥으로 만들거나 각종 요리에 고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용량은 25g, 50g, 500g(업소용)이 있다.오뚜기 장보기 리스트식용유&소스1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파인애플과 배가 들어 있어 고기를 연하게 해주며, 깔끔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각종 조림 요리에 양념간장 대신 사용해도 좋다. 2 오뚜기 프레스코 포도씨유 100% 스페인산 포도씨로 만든 담백하고 신선한 고급 식용유로, 어떤 요리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3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품질 좋은 100% 통참깨만 사용해 맛이 고소하고 향이 뛰어나다. 4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주원료인 천연 굴 추출물의 함유량이 높아 맛과 향이 깊고 풍부하다. 진한 맛과 색, 광택이 특징으로 요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준다. 5 오뚜기 8년 숙성 흑초 아미노산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이 풍부한 흑초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미로 음식에 맛과 풍미를 더하며, 건강 음료로도 손색없다. 6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 신선한 통멸치와 다시마를 제대로 우려낸 맑은 멸치 국물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국물 요리를 비롯해 드레싱, 조림, 무침, 양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 내기 필수 아이템1 오뚜기 우리쌀 떡볶이떡 국산 쌀 100%로 만든 떡볶이 떡. 매콤 달콤한 떡볶이나 라볶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맛있는 오뚜기밥 엄선한 쌀과 물을 사용해 오뚜기만의 쌀 가공 기술과 품질관리 노하우로 만들어 더욱 차지고 맛있고, 2분 30초 만에 조리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3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직접 갈아 사용하는 후추로 편리하며, 신선함이 살아 있어 요리의 맛과 향을 끌어올려준다. 샐러드와 육류 요리에 주로 쓴다. 4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엄선한 100% 통참깨를 깨끗이 세척한 뒤 일정한 온도에서 알맞게 볶아 맛과 향이 일품이다.

오뚜기와 함께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은 “누군가와 식사를 함께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의미다”라고 했습니다. 하물며 사랑하는 이를 위해 직접 요리하는 일의 기쁨이야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하지만 집에서 요리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신성한 노동’이라고 할까요. 매 끼니 또 진수성찬을 차리는 것은 아니지만 밥상을 책임지는 이에게는 매일 주어지는 숙제이자 행복한 고민거리니까요. 오뚜기가 필요하고 함께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또 오뚜기에서 맛과 건강을 우리 밥상에 선사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지요.함께 식사하는 즐거움을 더해줄 음식, 제철의 맛과 영양이 듬뿍 담긴 손님상은 물론, 혼자 마주하는 밥상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진행 신민주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든든한 요리 도우미

오뚜기 양념장 3종 맛있는 양념장만 있으면 음식의 맛 내기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 시판 양념장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맛있고 편리하고 실용적인 오뚜기 양념장은 요리 솜씨를 업그레이드해주는 도우미로도 손색없는데, 특히 ‘돼지불고기양념’ ‘순두부찌개양념’ ‘간장찜닭양념’은 쓰임새가 다양하다. 고추장과 간장을 알맞게 혼합해 매콤한 맛이 일품인 돼지불고기양념은 과일과 채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닭갈비, 삼겹살구이, 생선조림 등 고추장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의 맛을 내는 데 더할 나위 없다. 깔끔한 해물 육수로 감칠맛이 뛰어난 순두부찌개양념은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야외 활동에 제격이며, 제철 재료를 더해 국을 끓여도 좋다. 1회용으로 소포장해 편리한 간장찜닭양념은 간장 양념에 국산 배를 첨가해 감칠맛이 살아 있어 떡볶이 등 별미를 즐길 때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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