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보 센터

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 행복이 가득한 집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고등어, 꽁치로 색다른 밥상오뚜기

오뚜기 수산물 통조림의 맛있는 발견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으로 만든 통조림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바쁜 현대인에게 유익하고, 또 유용하다. 맛과 영양을 오롯이 담은 오뚜기 수산물 통조림을 활용한 각양각색 요리를 제안한다.

통조림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혁신적 발명품 가운데 하나다. 영양이나 안전성, 보존성, 경제성, 편리성 등 어느 면으로 보나 이상적인 가공식품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늘고,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이 간편식으로 통조림을 선호하면서 사용하는 재료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찌개류를 즐기는 한국인에게 더없이 유용한 통조림 중 하나를 꼽자면 고등어와 꽁치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등 푸른 생선은 리놀렌산, DHA 등 뇌 활성화에 좋은 지방산과 비타민 D를 많이 함유해 건강에도 이롭다. 통조림은 가장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원료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통조림 고등어와 꽁치만 있으면 맛 내기도 어렵지 않다. 특히 오뚜기 고등어에는 깨끗이 손질한 제철 고등어가 담겨 있어 쫄깃한 육질을 맛볼 수 있다. 뼈째 먹을 수 있는 오뚜기 꽁치도 등 푸른 생선의 맛과 영양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오뚜기에서는 고등어와 꽁치를 활용한 가정 간편식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깊고 풍부한 맛의 고등어김치&무조림, 된장 양념 베이스의 꽁치강된장조림, 국산 김치를 사용한 꽁치김치찌개가 그것이다.


오뚜기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 파스타

재료(4인분)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 320g,오뚜기 고등어 1캔, 대파 2대, 마늘 8쪽, 말린 매운 고추 2개,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6큰술, 케이퍼 2큰술,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적당량

만들기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1큰술 정도 넣어 끓인다.물이 끓어오르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삶아 건지고, 면 삶은 국물을 1컵 정도 떠놓는다.

2 고등어는 체에 밭쳐 국물을 빼고, 살을 큼직하게 발라놓는다.

3 대파는 송송 썰고, 마늘은 얇게 저민다. 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어낸 후 송송 썬다.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③의 대파와 마늘을 볶다가 고추를 넣고 볶는다.충분히 향이 배어날 정도로 볶다가 ②의 고등어살을 넣고 볶는다.여기에 케이퍼와 ①의 삶은 면을 넣고 볶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면이 너무 들러붙는 경우에는 면 삶은 국물을 약간 부어 충분히 볶는다.


오뚜기 꽁치로 만든 꽁치애호박조림재료(4인분) 오뚜기 꽁치 1캔, 애호박 1개, 꽈리고추 8개, 마늘 4쪽, 오뚜기 현미유 적당량조림장_ 진간장 3큰술, 오뚜기 미향 3큰술,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만들기 1 꽁치는 체에 밭쳐 국물을 뺀다.2 애호박은 4cm 길이로 토막 낸 다음 길이로 열십자로 잘라 씨 부분을 도려낸다.3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씻은 후 꼬치로 몇 군데 구멍을 낸다. 마늘은 반으로 저민다.4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②의 애호박을 슬쩍 볶다가 ③의 저민 마늘, 분량의 조림장 재료를 모두 넣고 보글보글 조린다. 애호박이 반 정도 익으면 ①의 꽁치와 꽈리고추를 넣고 마저 조린다.


오뚜기 꽁치로 만든 꽁치깻잎말이튀김

재료(4인분) 오뚜기 꽁치 1캔, 깻잎 8장, 오뚜기 튀김가루 50g, 찬물 ½컵,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오뚜기 부침가루 약간 소스_ 메밀 간장 1큰술, 오뚜기 미향 1큰술, 물 1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1큰술,송송 썬 고추 적당량, 오뚜기 순후추 약간

만들기 

1 팬에 카놀라유를 부어서 불에 올린다.

2 꽁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고 거친 뒷면에 부침가루를 살짝 묻힌 다음 꽁치를 얹어서 돌돌 만다.

3 튀김가루에 찬물을 붓고 대충 푼 다음, ②의 꽁치깻잎말이에 튀김옷을 입혀 ①의 기름에 넣고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

4 분량의 소스 재료를 고루 섞어서 ③에 곁들인다.


오뚜기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밥전재료(4인분) 오뚜기 고등어 1캔, 맛있는 오뚜기밥 1개, 부추 50g, 양파 50g, 깻잎 10장, 청양고추 2개, 오뚜기 부침가루 100g, 고추장 1큰술, 오뚜기 현미유 적당량만들기 1 고등어는 체에 밭쳐 살만 걸러 대충 부순다. 이때 통조림 국물은 ½컵 정도 따로 받아놓는다.2 오뚜기밥은 데우고 부추, 양파, 깻잎,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3 ②의 밥에 ①의 부순 고등어살과 ②의 채소, 부침가루, 고추장, 고등어 통조림 국물 ½컵을 넣고 섞어 반죽한다. 4 달군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③의 반죽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전을 지진다.


오뚜기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우거지된장국

재료(4인분) 오뚜기 고등어 1캔, 삶은 얼갈이배추(물기 짠 것) 400g, 된장 4큰술,다진 마늘 1큰술, 물 6컵, 부추 100g, 청양고추 2개, 오뚜기 참치간장 ½큰술

만들기 

1 삶은 얼갈이배추는 숭숭 썰어서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①의 얼갈이배추무침을 넣어 10분 정도 끓인다.

3 부추는 다듬어 씻어서 4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는 다진다.

4 ②의 냄비에 고등어는 국물째 담고, ③의 부추와 다진 고추를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참치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여름 미각 돋우는 8월의 손님상

가만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한여름엔 햇살 담뿍 받은 제철 식재료보다 더 좋은 찬이 없다. 전복, 양상추, 도라지, 가지 등제철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으로 몸과 입이 호사를 누리는 이 계절의 진미를 소개한다.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스태미나 식품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복이다. 쫄깃한 식감과 풍미가 고소한 전복은 저열량ㆍ저지방ㆍ고단백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과 성인병 예방은 물론 원기 회복에도 좋아 조선시대에는 궁중 요리에 두루 사용한 귀한 식재료다. 요즘에도 죽과 볶음 등은 물론 삼계탕 재료로도 인기인데, 물회로 즐기면 입맛 돋우는 별미로 제격이다. 여기에 역시 제철인 양상추를 곁들이면 더없이 좋다. 단, 양상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수용성이라 물에 오래 닿으면 영양분이 녹아버리므로 주의한다. 향이 향긋한 도라지도 이즈음이 제철이다. 예부터 ‘오래 묵은 도라지는 산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귀한 약재로 각광받는 식재료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기침과 가래를 삭이는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좋다. 주로 무침으로 즐기지만 양념을 발라 튀겨서 강정으로 먹으면 별식으로 더할 나위 없다. 가지 또한 여름 밥상을 돋보이게 하는 채소다. 수분 함량이 94% 이상이며, 저열량ㆍ고식이섬유ㆍ고칼륨 식품으로 안토시아닌까지 풍부한 영양의 보고인 가지는 성질 역시 차가워 여름 찬으로 으뜸이다. 구하기 쉽고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탁월한 효능만큼 쓰임새도 다양한데 튀김, 조림, 무침, 구이, 볶음, 찜 등은 물론이려니와 별미 밥으로도 그만이다.


전복물회

재료(4인분) 전복 4개, 오이 60g, 배 60g, 양상추 40g, 깻잎 2장, 양파 30g 소스 생수 1컵, 오뚜기 옛날 초고추장 21/2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11/2큰술, 설탕 1큰술,

오뚜기 참치간장 1/2작은술, 오뚜기 요리 매실청 2큰술, 오뚜기 연겨자 1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3작은술 오이 양념 오뚜기 현미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2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담고 고루 잘 섞어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다.

2 전복은 껍데기째 깨끗이 씻은 후 살만 떼내 아주 얇게 저며 썬다.

3 오이는 얇게 썰어 분량의 양념을 넣고 절인다.

4 배는 2×3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양상추와 깻잎도 배와 같은 크기로 썬다.

5 그릇에 ②, ③, ④를 보기 좋게 담고 ①의 소스를 부어 골고루 섞어 먹는다.


도라지강정

재료(재료(4인분) 도라지 100g, 오뚜기 튀김가루 1/3컵, 물 1/3컵,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 1작은술,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소금 약간소스 고추장 1큰술, 오뚜기 유기농 토마토케 2큰술, 오뚜기 벌꿀아카시아 1큰술만들기 1 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길이로 반 가른다. 옅은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가 쓴맛을 우려낸 다음 씻어서 물기를 걷고 4cm 길이로 토막 낸다.2 속이 깊은 팬에 카놀라유를 부어 불에 올리고, 튀김가루에 물을 부어 반죽한다.3 ①의 도라지에 ②의 반죽을 입혀 달군 카놀라유에 넣고 노릇하게 튀긴다.4 팬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보글보글 끓인 후 ③의 도라지튀김을 넣어 재빨리 버무리고 참깨를 고루 뿌린다.


가지밥

재료(4인분) 오뚜기 씻어나온 쌀 명품 2컵(360ml), 돼지고기(살코기) 100g,가지 2개, 물 2컵, 이금기 중화XO소스 적당량 돼지고기 양념 채 썬 생강 10g, 오뚜기 미향 1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작은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

만들기 

1 밥솥에 쌀을 안치고 물을 붓는다.

2 돼지고기는 곱게 채 썰어 분량의 재료로 양념해 ①의 쌀 위에 얹고, 밥솥을 불에 올린다.

3 가지는 가로세로 2cm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4 ②의 밥이 우르르 끓으면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한 번 섞은 후 불을 줄인다. 밥물이 잦아들면 ③의 가지를 얹어서 10~15분 정도 뜸을 들인다.

5 ④의 가지밥에 중화XO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오뚜기 등심돈까스로 근사한 한 끼

문화 전반에 복고 열풍이 불더니 혼자 먹는 밥상도 예외가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랑받는 외식 메뉴를 집밥으로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대표 음식이 돈까스다. 국산 돼지고기 통등심으로 만들어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오뚜기 등심돈까스로 아련한 추억을 그리며 향수를 자극하는 따뜻한 ‘혼밥’을 즐겨보자.


돈까스 덮밥재료(1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1개, 오뚜기 등심돈까스 1쪽, 채 썬 양파 80g, 오뚜기 데리야끼소스 1/2큰술, 송송 썬 쪽파·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오뚜기 돈까스소스 적당량만들기 1 오뚜기밥은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운다. 2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부은 후 등심돈까스를 넣고 노릇하게 튀겨 건진다.3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는다.4 그릇에 ①의 밥을 담고 데리야끼소스를 끼얹은 다음, ③의 볶은 양파와 ②의 튀긴 돈까스를 얹고 돈까스소스와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돈까스 토마토소스 치즈 구이

재료(1인분) 오뚜기 등심돈까스 1쪽, 양파 50g, 피망 1/2개, 미니토마토 5개,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75% 스파게티소스 1컵, 생크림 1컵, 오뚜기 슈레드치즈 모짜렐라 50g,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적당량, 소금·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양파는 채 썰고, 피망은 꼭지와 씨를 제거한 뒤 가로세로 1cm 크기로 썬다.

2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①의 양파를 볶다가 피망과 토마토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붓고 끓이다가 생크림을 넣고 중간 불에서 10분 정도 조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3 오목한 튀김 팬을 달궈 카놀라유를 붓고 돈까스를 노릇하게 튀겨 건져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오븐용 그릇에 ②의 소스를 약간 붓고 ③의 튀긴 돈까스를 얹는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고 230℃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치즈가 녹아 노릇해질 정도로 굽는다.


“튀긴 등심돈까스는 데리야끼소스만 뿌려 먹어도 좋지만 볶은 양파를 곁들이거나 달걀물을 더해 덮밥으로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토마토소스에 생크림을 섞어 고소한 맛을 더해보세요.여기에 치즈를 얹어 구우면 별미가 따로 없을 겁니다.” _ 요리 연구가 노영희


뉴스이달에 새로 나온 제품


오뚜기 옛날 쇠고기미역국&쇠고기무국가정 간편식(HMR) 제품이 인기 높은 가운데 오뚜기에서 출시한 ‘쇠고기미역국’과 ‘쇠고기무국’이 눈길을 끈다.쇠고기미역국은 뽀얀 오뚜기 사골 베이스에 뉴질랜드산 양지와 청정한 남해안에서 채취한 오뚜기 미역만 사용해 끓인 제품으로, 미역 비린내 없이 국물 맛이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국산 무를 듬뿍 넣은 쇠고기무국은 뉴질랜드산 청정우의 양지 부위도 넉넉하게 찢어 넣어 진한 풍미가 일품이다. 용량은 각각 300g, 500g 두 가지가 있다.



오뚜기 장보기 리스트


식용유&소스

1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스페인산 올리브 열매를 수확한 후 정통 방식으로 압착, 여과해 만든 최상급 올리브유다. 2 오뚜기 현미유 쌀눈과 쌀겨에서 채유한 기름으로, 스테롤과 토코페롤을 강화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용유다. 3 오뚜기 고소한 골드 마요네스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소스나 드레싱은 물론 볶음,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부드러운 윤기와 맛을 더할 수 있다. 4 오뚜기 데리야끼소스 국산 사과, 오뚜기 미향, 간장, 생강 등으로 만들어 조림과 볶음, 구이 요리에 유용하다. 5 오뚜기 우스타소스 10여 종의 고급 향신료와 채소, 양조 식초를 혼합해 숙성한 깊은 맛의 액상 소스다. 각종 요리에 간장 대용으로 사용하거나 육류나 생선을 재울 때, 가정에서 직접 소스를 만들 때 베이스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6 오뚜기 돈까스소스 사과와 열대 과일 맛이 조화를 이룬 정통 돈까스소스로, 달콤한 진한 맛이 일품이다. 7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75% 스파게티소스 싱싱한 토마토 알갱이를 그대로 살려 만든 스파게티소스로, 피자와 그라탱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 내기 필수 아이템

1 오뚜기 부침가루 국산 찹쌀가루가 들어 있어 부침 요리를 더욱 고소하고 쫄깃하게 만들 수 있다. 2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스파게티 면으로,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100%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든 가늘고 긴 파스타다. 3 오뚜기 슈레드치즈 모짜렐라 청정 지역 뉴질랜드산 자연 치즈를 엄선한 모짜렐라 치즈로, 70g 소포장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4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직접 갈아 사용하는 후추로 편리하며, 신선함이 살아 있어 요리의 맛과 향을 끌어올려준다. 주로 샐러드, 육류 요리에 쓴다. 5 오뚜기 오메가3버터 식물성 오메가3(DHA)를 180mg 함유한 냉장 버터.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사용해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6 오뚜기 참치 태평양에서 잡아 올리자마자 급속 동결해 신선함과 영양을 유지한 참치로 만든 고단백 식품으로, 살코기 함량이 높고 식감이 뛰어나다. 7 맛있는 오뚜기밥 엄선한 쌀과 물을 사용해 오뚜기만의 쌀 가공 기술과 품질관리 노하우로 만들어 더욱 차지고 맛있으며, 2분 30초 만에 조리할 수 있어 아주 간편하다.


“오늘 당신의 밥상은 어땠나요?”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의 의미가 변화하고 있습니다.단순히 한 끼를 때우던 시절을 지나 건강과 취향을 고려해 식재료를 선택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보기 좋게 차려 먹는 한 끼가 몸과 마음에 선물하는 행복을 아는 시대가 된 거죠.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엄마가 정성으로 차린 집밥을 나누거나 혹은 혼자서 밥을 먹을지라도어디서, 무슨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대한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오뚜기는 이러한 우리의 밥상을 좀 더 즐겁게,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합니다.이 계절에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와 맛을 더해주는 오뚜기 제품을 준비했다면 이제 시작해보세요.온 가족이 두루 즐기기 좋은 음식부터, 계절의 기운이 듬뿍 담긴 손님 초대 음식은 물론 혼자서도 완벽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맛으로 행복한 세상이 열립니다.진행 신민주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