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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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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오뚜기 국수장국으로 즐기는 여름 별미

맛국물은 말 그대로 요리의 기반이다. 국물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요리의 맛을 손쉽게 내주고 풍미까지 더해주는 오뚜기 국수장국으로 입맛 돋우는 여름 별미를 즐겨보자.

본디 우리 음식에서 국수장국은 국수를 뜨거운 장국에 만 것으로, 온 면이라고도 한다. 이때 장국은 약간 짠 듯하게 간해 미리 준비해두었 다가 사리를 그릇에 담고 고명을 얹은 후 따뜻하게 데워 부어 낸다. 그만큼 국물 맛이 중요한데, 맛있는 국물을 만들기가 번거롭다는 점 에 착안해 선보인 제품이 바로 오뚜기 국수장국이다. 농축한 진액에 8배가량의 물을 부어 희석하면 깊고 개운한 국물을 만들 수 있는 것. 맛국물용 제품이지만, 양념으로도 제격인 오뚜기 국수장국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95년이다. 당시 멸치 국수장국, 쇠고기 국수장국, 가 쓰오부시 국수장국 3종을 맛볼 수 있었는데, 합성 보존료를 사용하 지 않고 주재료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02 년에는 비빔장을 출시했으며, 2015년에는 비빔장과 국수장국을 1인분용 파우치 제품으로 선보였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손쉽고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야외에서 두루 유용하 니이만하면요리도우미로더할나위없다. 




오뚜기 메밀소바장국으로 만든 참외메밀 소바

재료(1인분) 오뚜기 옛날 메밀국수 1인분, 참외 50g, 

오뚜기 메밀소바장국 50ml, 물 150ml, 송송 썬 실파 1큰술, 강판에 간 무 2큰술, 오뚜기 생와사비 약간 만들기1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넣고 약 4분간 삶아 찬물에 헹군다. 2 참외는 반 갈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슬라이스한다. 3 그릇에 1의 면을 담고 2의 참외와 와사비(고추냉이)를 올린 후, 차가운 물에 희석한 메밀소바장국과 실파를 곁들여 낸다.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으로 만든 맑은멸치칼국수

?재료(1인분) 오뚜기 면사랑 생칼국수 1인분, 애호박 40g, 양파 40g, 당근 20g,?오뚜기 맛있는 계란 1개,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 2큰술, 물 11?2컵, 국간장 1작은술,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1작은술,?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작은술, 오뚜기 순후추 ·소금 약간씩?만들기 1 끓는 물에 칼국수 면을 넣고 삶아 찬물에 헹군다.?2 애호박, 양파, 당근은 채 썬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볶는다. 3 계란은 풀어서 지단을 부쳐 채 썬다.?4 멸치 국수장국을 물에 희석한 뒤 국간장을 넣고 끓인다.?5 1의 면을 토렴한 다음 그릇에 담고 2의 채소와 3의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은 뒤?4의 국물을 붓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다. 



오뚜기 쇠고기 국수장국으로 만든 궁중떡볶이 

재료(4인분) 오뚜기 우리쌀 떡볶이 떡 300g, 쇠고기 80g, 애호박 12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50g개, 대파 1?4대, 오뚜기 쇠고기 국수장국 21?2큰술, 물 1컵,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2큰술, 오뚜기 옛날 볶음참깨·오뚜기 순후추 약간씩 만들기 1 떡볶이 떡은 물에 씻어 건진다. 2 쇠고기는 떡볶이 떡과 같은 길이로 3mm 두께로 썬다. 3 애호박은 4cm 길이로 토막 내 길이로 반 자른 다음 엎어 놓고 도톰하게 썰고, 새송이버섯은 반 토막 내서 길이로 반 자른 다음 엎어 넣고 3mm 두께로 썬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4cm 길이로 토막 내 길이로 반 자른다. 4 달군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2의 쇠고기를 볶다가 1의 떡볶이 떡과 3의 채소를 넣어 함께 볶는다. 5 4에 쇠고기 국수장국과 물을 붓고 재료를 익힌 다음 그릇에 담고 참깨와 후춧가루를 뿌린다. 



오뚜기 가쓰오부시 국수장국으로 만든 밀푀유나베

?재료(4인분) 쇠고기(샤부샤부용) 300g, 알배추 400g, 깻잎 20장, 새송이버섯 2개, 대파 1대, 가쓰오부시 국수장국 40ml, 물 4컵 소스 송송 썬 실파 1큰술, 간장 3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3큰술, 오뚜기 미향 3큰술, 오뚜기 꿀유자차 국물 1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만들기 1 알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 씻은 후 물기를 턴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고, 새송이버섯은 길이로 얇게 슬라이스한다.?2 알배추, 깻잎, 쇠고기, 버섯 순으로 재료를 쌓은 뒤 4cm 너비로 썰어 냄비에 둘러 담는다. 대파는 4cm 길이로 썰어 반 갈라?냄비 빈 곳에 넣는다.?3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섞는다.?4 2에 가쓰오부시 국수장국과 물을 붓고 끓이면서 건더기를 건져 3의 소스에 찍어 먹는다. 건더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 국물에 우동, 칼국수, 밥 등을 넣어서 끓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으로 만든 도토리묵밥 

재료(1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발아현미밥 1개, 도토리묵 200g, 김치 60g, 

오뚜기 맛있는 계란 1개, 오뚜기 멸치 국수장국 3큰술, 물 2컵, 김 가루 1큰술, 송송 썬 실파 1큰술, 오뚜기 향긋한 들기름 1작은술 만들기 1 도토리묵은 1cm 두께로 길게 썰고, 김치는 송송 썬다. 2 계란은 풀어서 팬에 계란말이를 하듯 부친 후 썰어 지단을 만든다. 3 멸치 국수장국을 물에 희석해 끓이다가 1의 도토리묵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4 현미밥을 데워 그릇에 담고 3의 도토리묵과 국물을 부은 뒤 1의 김치, 2의 계란지단, 김 가루, 송송 썬 실파를 고명으로 올린 다음, 들기름을 한 바퀴 두른다. 



복더위 이기는 7월의 손님상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다. 하지만 몸이 허하면 무더위에 지치고 건강이 상하기 쉬우므로?이로운 음식으로 여름 나기를 준비해야 한다. 토마토, 오이, 장어, 얼갈이배추 등 제철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으로 잃어버린 여름 미각을 돋워줄 복날의 손님상을 차려보자. 

우리 속담에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말이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부리는음력오뉴월에는입맛을돋울먹을거리가변변치않은데다 더운날씨에음식만드는것이여간고단한일이아니기때문이다. 7월중순초복부터중복,말복까지꼬박한달을말그대로복더위속에서 살아야 하기에 여름 손님 접대의 어려움을 나타낸 속담이 있을 정도지만, 그래서복날의손님상은더욱귀하게여긴다.특히복날엔으레보양식을챙겨 먹기 마련인데, 여름철 보양식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제철 재료로는 고단백 식품장어가있다.비타민A·B와철분,아연함유량도많은장어의DHA 성분은 치매를 예방하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에도 효능이 있다. 

제철을 맞은 고식이섬유 식품 얼갈이배추를 넣고 끓인 장어탕은 구수하면서 시원한국물맛이단연최고의별미다.빨갛게익은토마토는감칠맛을내는 글루탐산이풍부해맛이좋고항산화작용을하는리코펜등영양가가높아 더위를식히고미각을자극할식전메뉴로제격이다.생으로먹어도맛있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올리브유에 매리네이드해 샐러드로 즐기면 영양 흡수율이더욱높은매력적인요리가된다.사시사철만날수있지만오이도 이때가 제철이다.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알칼리성식품인 오이는 해삼모양으로빚어쪄먹는궁중만두규아상으로즐겨보자.손님의미각을 돋워줄 특별한 메뉴로 더없이 좋다. 



코스 1 토마토두부샐러드 

재료(4인분) 미니 토마토 24개, 연두부 1모, 바질 10장, 얼음물·소금 적당량씩?드레싱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3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2큰술, 다진 양파 2큰술, 소금 2/3작은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만들기 1 미니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끓는 물에 15초 정도 데쳐 건져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껍질을 벗긴다. 2 연두부는 마른 면포 위에 쏟아서 가로세로 2cm 크기로 썬 뒤 소금을 뿌리고 물기를 뺀다.?3 바질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4 볼에 분량의 재료를 모두 담고 섞어 드레싱을 만든 다음 1의 미니 토마토와 3의 바질을 버무린다. 5접시에2의두부를담고 4를얹어서낸다. 



코스2 규아상 

재료(4인분)쇠고기30g,표고버섯30g,오이120g,잣1작은술,오뚜기찹쌀왕만두피12장, 

오뚜기 현미유 적당량, 소금 약간 양념장 진간장 11/2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작은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만들기 1 쇠고기와 표고버섯은 채 썰어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볶은 뒤 식힌다.?2 오이는 3cm 길이로 토막 내서 돌려 깎아 채 썬 뒤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짠다. 팬에 현미유를 약간 두르고 재빨리 볶아서 접시에 쏟아 식힌다. 

3 볼에1의쇠고기와표고버섯,2의오이를담고잣을넣고고루섞어소를만든다.?4 만두피에 3의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은 다음 한 김 오른 찜통에 올려 3~4분 찐다. 



코스 3 얼갈이배추 넣은 장어탕 

재료(4인분) 장어 1마리, 데친 얼갈이배추 400g, 부추 80g, 깻잎 20g, 청양고추 1개, 대파 1대,?오뚜기 고소한 참기름·소금 약간씩 장어 밑간 오뚜기 미향 1큰술, 저민 생강 10g,?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4작은술, 오뚜기 순후추·소금 약간씩 양념 된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다진 생강 1작은술, 오뚜기 참치간장 1/2큰술,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 1/2큰술, 오뚜기 순후추 약간?만들기 1 살을 발라내고 남은 장어 뼈는 뚝뚝 잘라서 물에 담가놓았다가 끓는 물에 데친다. 냄비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장어 뼈를 넣고 볶다가 물을 넉넉히 부어 2시간 정도 뽀얀 물이 우러나게 끓인다. 

2 장어살은물에씻지말고칼날로앞뒤를긁어내고토막내밑간한다.?3 냄비에 1과 2, 물을 부은 뒤 30분 정도 푹 끓여서 블렌더에 간다. 이때 전체 양이 6컵 정도 되게 만든다. 4 데친 얼갈이배추는 3cm 길이로 썰어 분량의 양념으로 무친다.?5 부추와 깻잎은 씻어 3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6 냄비에 3의 장어 간 물을 붓고 4의 얼갈이배추 무친 것을 넣고 끓이다가 5의 부추, 깻잎, 청양고추, 대파를 넣고 끓인다. 



기본으로 먹기 

더블치즈크림스파게티 

재료(1인분)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 80g, 소금 1큰술,?오뚜기 프레스코 더블치즈&크림 스파게티소스 1컵, 면 삶은 물 1/2컵,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만들기 1 스파게티 면은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조금 넣어 삶아 건진다. 이때 면 삶은 국물을 1컵 정도 떠놓는다. 2 팬에더블치즈&크림스파게티소스를담고삶은면과면삶은물,후춧가루를넣고섞으면서끓인뒤그릇에담는다. 



업그레이드로 즐기기 

더블치즈크림뇨키 

재료(1인분)감자150g,강력분20g,오뚜기프레스코더블치즈&크림스파게티소스1컵,?완두 꼬투리 5개, 소금 약간?만들기 1 감자는 삶아서 분을 낸 다음 으깬 뒤 식혀 밀가루를 넣고 반죽한다. 반죽을 길게 막대 모양으로 밀어서 2cm 길이로 잘라 포크로 눌러 모양을 낸다.?2 완두 꼬투리는 삶아서 껍질을 깐다.?3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소금을 넣고 1의 뇨키를 삶아 건진다.?4 팬에 더블치즈&크림 스파게티소스와 3의 뇨키, 2의 완두콩을 넣고 끓여서 흔들어 섞은 뒤 그릇에 담는다. 

“햇감자의 포슬포슬한 맛이 일품인 계절입니다. 밀가루와 반죽하면 간단하게 즉석에서 쫀득한 뇨키를 만들 수 있지요. 여기에 진한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 맛이 일품인 더블치즈&크림 스파게티소 

요즘 ‘혼밥’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혼자서 레스토랑 요리를 해먹는경우가많다.어렵게만여긴 이탈리아 요리를 따뜻한 집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오뚜기 프레스코 더블치즈&크림 스파게티소스로 홈스토랑 (home+restaurant)의 진수를 만끽해보자. 



“오늘 당신의 밥상은 어땠나요?”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의 의미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한 끼를 때우던 시절을 지나 건강과 취향을 고려해 식재료를 선택하고, 한걸음더나아가보기좋게차려먹는한끼가몸과마음에선물하는행복을아는시대가된거죠.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엄마가 정성으로 차린 집밥을 나누거나 혹은 혼자서 밥을 먹을지라도어디서, 무슨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대한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오뚜기는 이러한 우리의 밥상을 좀 더 즐겁게,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이 계절에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와 맛을 더해주는 오뚜기 제품을 준비했다면 이제 시작해보세요.온 가족이 두루 즐기기 좋은 음식부터, 계절의기운이듬뿍담긴손님초대음식은물론 혼자서도 완벽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맛으로 행복한 세상이 열립니다. 

진행 신민주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오늘 당신의 밥상은 어땠나요?”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의 의미가 변화하고 있습니다.?단순히 한 끼를 때우던 시절을 지나 건강과 취향을 고려해 식재료를 선택하고, 한걸음더나아가보기좋게차려먹는한끼가몸과마음에선물하는행복을아는시대가된거죠.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엄마가 정성으로 차린 집밥을 나누거나 혹은 혼자서 밥을 먹을지라도 어디서, 무슨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대한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오뚜기는 이러한 우리의 밥상을 좀 더 즐겁게,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이 계절에 가장 맛있는 제철 식재료와 맛을 더해주는 오뚜기 제품을 준비했다면 이제 시작해보세요. 온가족이두루즐기기좋은음식부터,계절의기운이듬뿍담긴 손님초대음식은물론혼자서도완벽한한끼를챙길수있는아이디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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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신민주 요리 노영희 사진 권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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