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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9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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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전국 국물 요리 식도락 

햅쌀로 지은 고슬고슬한 공깃밥에 국물이 제대로인 국·찌개·탕만 있으면 별다른 찬이 필요 없다. 식도락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전국의 유명 국물 요리를 담아낸 지역식 가정간편식을 활용해?한 끼 식사를 맛깔나게 즐겨보자.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 

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주)오뚜기(080-024-2311) 


서울 노포의 진한 도가니탕 


도심이 재개발로 치장하면서 서울의 골목골목을 지키던 노포들이 제 터전을 잃은 것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도가니 수육 한 접시에 소주 한잔하고 도가니탕으로 마무리하는 서민들의 선주후탕先酒後湯 문화도 집에서 즐기는 요즘, 국물이 뽀얀 도가니탕을 가정간편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반갑기 그지없다. 게다가 소면이나 라면, 대파 등을 더하면 한 끼 식사로도 더없이 훌륭하다.

 

소면 넣은 종로식 도가니탕 

재료(1인분) 오뚜기 종로식 도가니탕 1봉지, 오뚜기 옛날 수연소면 100g, 송송 썬 대파(흰 대) 약간?소스_ 오뚜기 삼겹살양파절임소스 2큰술, 송송 썬 대파·송송 썬 풋고추 약간씩?만들기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어오르면 소면을 넣어 삶아서 찬물에 헹궈 건진 뒤 물기를 뺀다.?2 냄비에 종로식 도가니탕을 붓고 끓으면 1의 소면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를 얹는다. 분량의 재료로 도가니 찍어 먹을 소스를 만들어 곁들인다. 


갈비구이보다 앞선 수원의 우거지갈비탕

갈비는 한때 한국인에게 부의 상징이었다. 이런 갈비가 경기도 수원의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데에는 1945년 개업한 ‘화춘옥’이라는 음식점의 역할이 컸다. 한데 개업 당시에는 갈비구이가 아닌 우거지갈비탕을 해장국으로 판매하며 기반을 다졌다고 한다. 이후 수원의 여러 갈빗집에서는

우거지탕, 왕갈비탕 등 다양한 이름으로 우거지갈비탕을 선보이며 지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는데, 우거지갈비탕의 특징은 쇠고기 육수에 된장으로 맛을 낸 데 있다.

구수한 맛이 일품이라 떡국 떡을 넣어 함께 끓이면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떡국 떡 넣은 수원식 우거지갈비탕

재료(1인분) 오뚜기 수원식 우거지갈비탕 1봉지, 오뚜기 우리쌀 떡국 떡 100g, 대파 40g

만들기 

1 냄비에 수원식 우거지갈비탕을 붓고 끓인다.

2 대파는 4cm 길이로 썰고, 떡국 떡은 씻어 건진다.

3 1의 우거지갈비탕 국물이 끓어오르면 2의 떡국 떡과 대파를 넣어 끓인다. 국물이 부족한 듯하면 끓는 물 또는 사골곰탕 국물을 약간 붓고 끓이다가 된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미향의 맛이 담긴 한우미역국 

‘맛의 고장’이라 불릴 정도로 남도의 음식은 우리나라에서 단연 최고로 꼽힌다. 평야와 해안을 끼고 있어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여러 조리법이 발달했기 때문일 터. 산모의 보양식뿐 아니라 생일상에서도 빠지지 않는 미역국의 주재료인 미역도 전남 완도산을 알아주는데, 남도에서는 미역국에 여러 가지 부재료를 첨가해 맛과 영양을 더한 건강식으로 즐긴다. 해안가에서는 전복이나 광어, 돔 등 해산물을 넣어 즐기지만 육지에서는 쇠고기를 넣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미역국을 한 그릇 별미로 즐기려면 새알심을 더해보자. 아이들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다. 


새알심 더한 남도식 한우미역국 

재료(1인분) 오뚜기 남도식 한우미역국 1봉지, 찹쌀가루 1컵, 끓는 물 2~3큰술, 삶은 쇠고기 30g,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약간

?만들기 

1 찹쌀가루에 끓는 물을 부어서 부드럽게 반죽한다. 반죽을 12등분해서 동그랗게 새알심을 만든다. 

2 냄비에 남도식 한우미역국을 붓고 사골곰탕 국물을 약간 더 부어 끓이다가 1의 새알심을 넣고 끓인다. 새알심이 다 익어서 위로 떠오르면 그릇에 담는다. 삶은 쇠고기를?고명으로 얹으면 더욱 알찬 한 끼가 될 것이다. 


칼칼한 맛의 경상도 쇠고기국밥

예로부터 주막이나 장터에서 즐겨 먹던 대표 외식 메뉴인 국밥(장국밥) 중에서도 경북 안동의 국밥은 고기를 푹 고아 진한 육수를 우려내고 고사리, 얼갈이배추, 대파 등을 듬뿍 넣어 오래 끓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칼칼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개운한 맛이 일품이라 오늘날에도 사랑받는, 말 그대로 슬로푸드 패스트 쿠킹이다.


고사리 더한 안동식 쇠고기국밥

재료(1인분) 오뚜기 안동식 쇠고기국밥 1봉지, 쇠고기 양지 50g, 오뚜기 소불고기양념 1작은술, 삶은 고사리 50g, 오뚜기 방앗간 참기름 1?2큰술, 물 1컵 

1 쇠고기 양지는 굵게 채 썰어 소불고기양념으로 양념한다. 

2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1의 쇠고기를 볶다가 안동식 쇠고기국밥의 국물과 물을 붓고 끓인다. 

3 2의 국물이 끓어오르면 안동식 쇠고기국밥의 건더기와 삶은 고사리를 넣고 푹 끓인다.


오뚜기와 함께 국물 요리 한 상 

모던한식레스토랑‘품’의노영희오너셰프가전국유명국물요리비법을담은오 뚜기 가정간편식 제품을 활용해 근사한 한 끼 식사 차리는 법을 알려드려요. 파인다 이닝에 초대받은 것처럼 코스 요리도 즐기고, 노영희 셰프만의 한식 테이블 세팅 노 하우까지 배워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본지 53쪽을 참고하세요.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클래스는 매달 계속됩니다. 일시 9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126길 6 노영희의 철든 부엌 참가비 5만 원 인원 8명 신청 방 법 <행복>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참가 이유를 적어 신청하세요. 


이달의 장바구니

요즘 인기인 가정간편식도 사회적 환경에 부합해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식과 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 눈에 띄는데,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의 지역식 가정간편식을 소개한다.

글 신민주 사진 이기태 기자 제품 협찬 (주)오뚜기(080-024-2311)


오뚜기 종로식 도가니탕 

진한 사골 육수에 쫄깃한 도가니가 듬뿍 들어 있는 제품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잡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도가니와 우건이 푸짐한 것도 특징이다. 


오뚜기 수원식 우거지갈비탕 

갈비, 얼갈이배추, 무 등 다양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깊은 쇠고기 육수와 구수한 된장의?황금 비율로 진하고 개운한 국물 맛을 살렸다. 


오뚜기 남도식 한우미역국 

진한 사골 국물에 엄선한 한우와 완도산 미역을 듬뿍 넣은 제품. 쫄쫄이 미역을 사용해 퍼지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식감도 쫄깃하다. 


오뚜기 안동식 쇠고기국밥 

푹 곤 쇠고기 국물에 양지, 얼갈이배추, 무, 콩나물, 대파를 아낌없이 넣었다. 진한 고기 국물에 고춧가루가 어우러져 칼칼하면서 개운한 맛을 살렸다. 


전국 맛집 특징을 담아낸 지역식 국물 요리 

“각 지역 전문점 요리를 즐기며 집에서도 잠시나마 여행하는 기분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기획했 다. 제품 개발의 배경이 된 지역 전문점은 오랜 전통이 있는 곳이거나 시대에 맞춰 맛을 개선한 전문점 위주 로 선정했으며, 한 곳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다양한 전문점의 음식을 맛보며 해당 지역 메뉴의 공통된 맛이 나 특징을 제품에 담아내고자 고심했다. 예를 들어 ‘안동식 쇠고기국밥’의 경우 진한 고기 국물과 담백하면서 칼칼한 맛이 특징 인데, 고춧가루만 사용할지, 고추기름도 넣을지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다. 메뉴만의 특징을 살리면서 남녀노소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까지 고려해 개발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_송하연((주)오뚜기 마케팅실) 


오뚜기와 함께하는 소스 이야기 

당신의 요리를 더 맛있게! 

매혹적인 핫소스 

입안을 얼얼하게 하는 매콤함과 새콤함이 매력적인 핫소스. 우리에게는 타바스코소스로 인식되기도 하는데,?타바스코 핫소스는 오로지 고추·식초·소금만 사용해 만든 소스로 색소와방부제등합성첨가물이전혀들어있지않는 것이 특징이다. 알고 보면 더 당기는 핫소스 이야기. 글 신민주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 자료 제공 (주)오뚜기(080-024-2311) 


핫소스의 대명사, 1백52년 된 타바스코의 힘 매콤함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핫소스 하면?흔히 피자가 함께 떠오른다. 피자에 핫소스를 뿌려 먹게 된 계기는 미국 식문화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핫소스의 대명사 격인 ‘타바스코’는 미국 매킬레니사社 제품으로, 1868년 처음 선보였다. 오늘날에는 서양식 매운 소스류 중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지만, 첫 등장은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은행원의 손길에서 비롯되었다. 창업주 에드먼드 매킬레니가 남북전쟁 이후 타바스코 고추 씨앗을 받아 에이버리아일랜드에서 경작을 시작했고, 이를 활용해 만든 소스에 ‘프티 앙스 소스Petit 

Anse Sauce’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한 것.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타바스코의 대표 제품이기도 한 레드페퍼소스로, 오직 타바스코 고추와 루이지애나 지역에서만 나는 천연 소금과 식초만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타바스코 고추를 갈아 소금과 섞어 참나무 통에 넣어 최대 3년간 발효·숙성시킨 뒤 식초와 섞으면 익숙한 핫소스가 완성되는데, 지금까지도 이 제조법을 고수하고 있다. 일부 저가 핫소스의 경우 맛과 향, 풍미를 부여하기 위해 합성 첨가물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타바스코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 몇 방울로 요리의 맛과 풍미가 좋아진다 핫소스는 매우 맵고 시큼한 향이 난다. 타바스코 핫소스(레드페퍼소스)는 특히 와인처럼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매운맛이 특징으로, 톡 쏘는 듯한 느낌의 새콤함과 타바스코 고추만의 매콤함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핫소스 하면 바로 피자가 연상되지만, 처음 미국에선 생굴과 함께 먹기 위한 소스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타바스코 핫소스는 몇 방울만 뿌려도 요리 맛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매력이 있다. 닭고기·달걀·해산물 등으로 만든 요리에 핫소스를 뿌리면 입맛을 돋우기에도 그만이다. 매운맛뿐만 아니라 새콤한 맛도 나는데, 원재료에 식초가 들어가 매운맛과 신맛을 내주는 조미료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칼로리 또한 0으로 열량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도 장점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라벨 역시 하나의 상징이 된 타바스코는 1987년 오뚜기를 통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다. 타바스코의 대표 소스인 핫소스뿐 아니라 치포틀레, 스리라차, 버팔로 소스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시장에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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