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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8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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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8월호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방구석 미식 유람

세계 음식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덕분에 여행에서 맛보던 진미를 집에서도 만끽할 수 있는 시대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간편식 메뉴를 활용한 이른바 ‘집콕족’을 위한 식도락 여행 아이디어.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주)오뚜기(080-024-2311)


프랑스 패스트푸드, 크로크무슈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흰 빵 사이에 햄과 치즈를 넣고 구워낸 프랑스식 그릴드 햄 & 치즈 샌드위치인 크로크무슈croque monsieur는 인구가 늘던 20세기 초에 개발한 일종의 패스트푸드이지만, 소스를 중시하는 프랑스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요리이기도 하다. 달걀을 올려 크로크마담으로 즐길 수도 있으며, 간식이나 샐러드를 곁들여 브런치로 즐기면 안성맞춤이다.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메뉴로, 오늘날 무궁무진한 레시피의 변형이 시도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크로크무슈와 아보카도 에그 샐러드

재료(1인분) 오뚜기 리얼 프렌치 크로크무슈 오리지널 1개, 오뚜기 라망 구워먹는 치즈(혹은 파마산치즈) 약간,오이 5cm, 양파 30g, 아보카도 1/2개, 뿌셔먹는 에그샐러드 플레인 1개

만들기

1 리얼 프렌치 크로크무슈 위에 구워먹는 치즈나 파마산치즈를 갈아서 뿌린 다음, 230°C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치즈가 노릇해질 정도로 5~6분간 굽는다. 전자레인지에 2분~2분 30초 정도 돌려도 좋다.

2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 살짝 절여 물기를 걷는다. 아보카도는 과육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뿌셔먹는 에그샐러드는 으깨서 볼에 담는다. 여기에 2의 재료를 모두 넣고 버무린 뒤 1의 크로크무슈에 곁들여 즐긴다.


중국 이열치열 냄비 요리, 마라샹궈

작년 여름,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 식문화 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핫 키워드는 다름 아닌 ‘마라’였다. 중국 쓰촨 지방 향신료의 일종으로, 저릴 마麻와 매울 랄辣을 써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마라탕ㆍ마라훠궈ㆍ마라롱샤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며, 그중에서도 마라 소스에 고기ㆍ채소ㆍ해산물 등 각종 식재료를 취향껏 넣어 볶아 먹는 마라샹궈는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면을 더하면 이열치열 별미로도 더할 나위 없다.


당면 더한 마라샹궈

재료(1인분) 오뚜기 오감포차 마라샹궈 1팩, 오뚜기 옛날 납작당면 50g, 양파 50g, 고수 1줄기, 오뚜기 옛날 고추맛기름 1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약간

만들기

1 납작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건진다.

2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고수는 잎만 따서 물에 씻어 건진다.

3 달군 팬에 고추맛기름을 두르고 2의 양파를 넣어 볶다가 마라샹궈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1의 삶은 납작당면을 넣고 볶아서 굴소스로 간을 맞춘 다음 그릇에 담고 고수를 얹는다.


스페인 건강식, 감바스 알 아히요

감바스 알 아히요gambas al ajillo는 줄여서 흔히 감바스라 부르는 스페인의 전채 요리(타파스)이다. 주재료인 올리브유ㆍ새우ㆍ마늘은 모두 건강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식재료로, 감바스 또한 스페인 사람들이 즐기는 건강식으로 꼽히는 메뉴이다. 서양의 멸치젓갈이라 할 수 있는 엔초비 베이스의 스파게티소스를 활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와인 안주로 즐긴 후 남은 오일에 빵을 찍어 먹거나 파스타 면을 넣어 볶아 먹어도 맛있다.


엔초비 스파게티소스 감바스

재료(2인분) 오뚜기 프레스코 엔초비 스파게티소스 1/2병, 칵테일 새우 15마리, 양송이버섯 6개, 꽈리고추 5개, 바게트 조각 적당량

만들기

1 칵테일 새우는 꼬리 쪽의 껍데기를 벗기거나 꼬리의 물주머니를 잘라낸다.

2 양송이버섯은 씻어서 갓의 얇은 막을 벗기고 길이로 반 자른다.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씻어서 물기를 걷고 반 자른다.

3 소스 팬에 엔초비 스파게티소스를 부은 뒤, 끓어오르면 1과 2의 재료를 모두 넣고 끓이다가 다 익으면 두툼한 도자기 냄비나 그릇에 옮겨 담는다. 여기에 바게트 조각을 곁들인다.


이탈리아 솔 푸드, 피자

넓게 편 밀가루 도 위에 치즈와 소스, 다양한 토핑을 올려 화덕이나 오븐에 구운 이탤리언 요리인 피자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대표적 코즈모폴리턴 메뉴이기도 하다. 특히 미국에는 이탈리아만큼이나 피자 가게가 많은데, 미국식은 이탈리아식보다 크고, 그중에서도 뉴욕 스타일은 치즈가 듬뿍 올라간다. 요즘은 냉동식품의 인기 품목으로도 꼽히며, 모짜렐라치즈를 더하거나 루콜라 등 채소를 푸짐하게 올려 샐러드 피자로 즐기는 사람이 많다.


루콜라 샐러드 올린 페페로니 피자

재료(2~3인분) 오뚜기 페페로니 피자 1개,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1/2컵, 다진 모짜렐라치즈 1/2컵, 루콜라(손질한 것) 50g(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1큰술, 오뚜기 8년 숙성 흑초 1큰술, 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ㆍ소금 약간씩)

만들기

1 페페로니 피자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펴 바른다. 그 위에 다진 모짜렐라치즈를 고루 뿌리고 220°C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치즈가 녹아 노릇해질 정도로 굽는다.

2 루콜라는 억센 줄기를 잘라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 뒤 흐르는 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여기에 올리브유, 흑초,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고루 버무려 샐러드를 만든다.

3 1의 구운 피자 위에 2의 루콜라 샐러드를 얹는다.


오뚜기와 함께 차린 딴나라 식도락 여행

모던 한식 레스토랑 ‘품’의 노영희 오너 셰프가 오뚜기 가정간편식 제품 으로 여행지에서나 맛보던 동서양 대표 음식 만드는 법을 알려드려요. 해외 여행의 로망을 고이 숨긴 ‘집콕족’을 위해 이보다 요긴한 정보는 없 을 거예요. 노영희 셰프의 취향이 담긴 공간에서 그가 30년간 모아온 그릇도 구경할 수 있는 알찬 시간입니다. *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클래스는 매달 계속됩니다. 일시 8월 18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126길 6 노영희의 철든 부엌 참가비 5만 원 인원 8명 신청 방법 <행복>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참가 이유를 적어 신청하세요.


이달의 장바구니

나라 밖은커녕 집 밖 외식도 조심스러운 때, 가정간편식은 그야말로 든든한 지원군이다. 세계의 유명 음식도 가정간편식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별미는 물론 간식이나 술안주로도 훌륭한 오뚜기 제품을 소개한다. 글 신민주 사진 이경옥 기자 제품 협찬 (주) 오뚜기(080-024-2311)


오뚜기 프레스코 엔초비 스파게티소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미식 재료인 스페인산 엔초비와 함께 마늘, 올리브유 등을 넣어 짭조름한 감칠맛이 구미를 당긴다.

여기에 고추의 매콤함까지 더해져 더욱 풍미가 일품이다. 380g.


오뚜기 페페로니 피자

고온으로 달군 돌판 오븐에서 구워 정통 피자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숙성 반죽으로 만든 쫄깃한 식감의 도가 특징이다. 지름 25cm로 2~3인이 함께 먹기에 적당하며, 페페로니 피자 외에도 불고기, 콤비네이션, 올미트콤보, 6포르마지, 머쉬룸 스테이크, 쉬림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376g.


오뚜기 오감포차 마라샹궈

말 그대로 오감을 자극하면서도 입맛을 당기는 쓰촨식 마라 볶음 요리. 돼지고기와 새우, 두부는 물론 죽순, 양배추, 버섯 등 각종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술안주로 더할 나위 없다. 225g.


오뚜기 리얼 프렌치 크로크무슈

오리지널 프랑스식 오픈 샌드위치로, 버터 풍미의 고소한 빵에 큼직한 햄과 치즈를 듬뿍 올렸다. 달걀, 토마토, 파인애플, 과일 쨈, 슈거 파우더 등 토핑을 추가하면 맛과 멋을 더할 수 있다. 260g.


외식 메뉴를 내 집 냉장고에서 꺼내 맛있게!

“기존에는 식사 형태를 외식과 집밥으로 구분했다면, 요즘은 음식을 구입해 집에서 간단히 즐기는 경우가 늘 고 있다. 간편식도 시대와 사회 환경에 맞춰 발전하고 진화하는 만큼, 보다 간편하고 편안한 식사를 추구하려 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해 개발한 냉동식품이 피자, 크로크무슈, 브리또 등이다. 프랜차이즈 매장 퀄리티의 메뉴를 내 집 냉장고에서 꺼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 베이커리류를 선보였다. 특히 인기를 모은 피자는 도ㆍ소스ㆍ토핑 간 의 조화로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토핑이나 소스를 더해 취향껏 즐기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앞으로는 토핑 외에도 도 등에 변화를 준 제품을 선보이고자 준비 중이다.” _방미소( (주)오뚜기 마케팅실)


오뚜기와 함께하는 소스 이야기

건강하게, 맛있게


미처 몰랐던 토마토퓨레

붉게 잘 익은 토마토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체로 걸러, 과즙과 과육을 농축한 토마토퓨레는 여러 소스의 원재료로도 쓰지만, 요리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훌륭한 조미료이기도 하다. 토마토 본연의 맛으로 건강과 미식 경험까지 선사하는 토마토퓨레에 대하여. 글 신민주 |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자료 제공 (주)오뚜기(080-024-2311)


토마토는 살짝 익히거나 가공식품으로 토마토는 건강을 논할 때 빠지는 법이 없다. <뉴욕 타임스>가 세계 10대 건강식품을 발표했을 때도 제1순위로 꼽혔을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토마토만큼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식품도 드문데, 칼슘, 인, 철, 아연, 칼륨 등 각종 미네랄은 물론 비타민 A·B1·B2·B6·C·E·니아신·엽산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마치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것 같다. 가장 주목받는 성분은 단연 ‘리코펜’으로, 토마토의 붉은색에서 나온다. 우리 몸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방지하고, 항암 효과도 뛰어난 리코펜은 특이하게도 열을 가하면 우리 몸에 더욱 잘 흡수된다. 리코펜에 열을 가하면 그 함량이 늘어나며, 결합해 있던 단백질이 떨어져 나가 흡수되기 쉬운 상태로 변하기 때문이다. 같은 양의 리코펜을 생토마토와 토마토 가공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가공품 형태의 흡수율이 2.5배 이상 높아지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따라서 토마토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끓는 물에 살짝 익히거나 가공식품으로 섭취하자. 건강에 훨씬 이로울 것이다.


건강·맛·활용도, 팔방미인 토마토퓨레 가정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토마토 가공식품으로는 토마토케첩과 함께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요리 고수들이 밝히는 비법에서 빠지지 않는 토마토 가공식품은 다름 아닌 토마토퓨레다. 어떠한 요리에 넣어도 감칠맛을 살려주는 천연 조미료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인데, 특히 토마토의 맛과 영양은 고스란히 살리면서 다양한 요리로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케첩이나 스파게티소스는 소금·식초·조미료·당류·양파·마늘 등을 가미한 반면, 퓨레는 원재료인 토마토를 으깨거나 삶아 걸쭉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장 깔끔하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 오뚜기에서 선보인 ‘순 토마토퓨레’는 정제수를 제외하면 토마토 한 가지 원료로만 만들어 성분과 원재료를 꼼꼼히 확인하는 깐깐한 소비자인 ‘체크슈머(check+consumer)’의 입맛에도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꼽힌다. 제품 한 개(420g)에 토마토 열다섯 개를 2.5배 농축해 곱게 갈아 넣은 가공식품으로, 2 1/2큰술이면 토마토 한 개를 먹는 것과 동일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으며, 튜브 형태라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활용 요리는 무궁무진하지만 닭볶음탕, 제육볶음, 찌개 등 매콤한 한식 요리에도 시도해보자. 1~2큰술 넣으면 짠맛을 덜어내고 깊은 맛과 감칠맛을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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