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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6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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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스낵치즈 플레이

편리함이 소비 기준이 된 요즘에는 맛·품질·간편함을 갖춘 ‘편리미엄’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치즈도 그 가운데 하나로, 편의성을 강조한 일명 ‘스낵형 치즈’가?특히 인기다.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스낵 치즈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초간단 활용 메뉴를 소개한다.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 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주)오뚜기(080-024-2311)


샐러드로 완전하게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흔히 치즈에는 우유가 10배나 농축되어 있다고 한다. 우유 속 단백질과 지방은 물론, 현대인에게 부족한 칼슘과?필수 아미노산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야말로 우수한 영양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영국 서머싯 지방이 원산지인 체다cheddar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치즈로, 스틱형 스낵 치즈로도 인기다. 작게 썰어 과일이나?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영양식으로 손색없으며, 달걀말이를 만들 때 넣으면 치즈의 농후한 풍미도 만끽할 수 있다.

체다치즈 방울토마토 샐러드

재료(2인분) 오뚜기 라망 스틱치즈 체다 2개(40g), 방울토마토 200g,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11?2큰술, 바질 페스토 1?2큰술, 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만들기 1 20g씩 개별 포장된 스틱치즈 체다는 2cm 길이로 썬다.?2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씻어서 반 자른다.

3 볼에 2의 방울토마토를 담고 올리브유, 바질 페스토,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버무린 다음 1의 치즈를 넣어 섞는다.


샌드위치로 간편하게

일명 ‘찢어 먹는 치즈’인 스트링치즈는 스낵 치즈의 대표 격으로,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샌드위치, 파스타,

수프 등 간편한 브런치 메뉴는 물론 떡볶이, 라면 등 한식에 곁들이면 매운맛을 중화해주어 별미인 것. 최근엔 이탈리아에서 ‘치즈의 왕’으로 불리는 파마산parmesan도 스트링치즈로 맛볼 수 있다. 그대로 먹어도 간식이나 술안주로 훌륭하지만, 파마산은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강해 각종 요리에 조미료로도 쓰는 만큼 맛과 더불어 쓰임새도 돋보인다.

파마산치즈 얹은 오픈 샌드위치

재료(2인분) 식빵 2장, 오뚜기 라망 스트링치즈 파마산 2개, 가지 1?2개, 새송이버섯 2개, 베이컨 계란말이 1개, 오뚜기 프레스코 압착 올리브유 적당량, 소금ㆍ오뚜기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약간씩

만들기 1 식빵은 올리브유를 뿌려서 노릇하게 굽는다.

2 가지와 새송이버섯은 얇게 썬 다음,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구워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다.

3 베이컨 계란말이는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4 1의 식빵 위에 2의 구운 가지와 새송이버섯을 얹는다. 그 위에 3의 계란말이를 옆으로 썰어서 4등분해 얹은 후 스트링치즈 파마산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린다.


한과로 특별하게

기본적으로 모짜렐라치즈로 만드는 스트링치즈는 결이 살아 있어 실처럼 찢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에서 시작한 모짜렐라mozzarella는 원래 물소의 젖으로 숙성 과정 없이 열을 가해 모양을 만들었다. 음식에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독특한 양념이 되기도 하며, 담백한 맛으로 다른 식재료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모짜렐라 베이스의 스트링치즈를 잘게 찢어 전통 한과인 곶감말이의 속으로 넣으면 만들기도 간편할 뿐 아니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 다과로도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유용한 실속 아이템인 셈이다.


모짜렐라치즈 곶감말이

재료(4개분) 오뚜기 라망 스트링치즈 플레인 2개, 곶감 4개, 잣가루 1~2큰술?만들기 1 스트링치즈 플레인은 손으로 가늘게 찢는다.?2 곶감은 꼭지를 잘라내고 길이로 반 갈라서 씨를 발라낸 다음 넓게 편다. 그 위에 잣가루를 뿌리고 1의 치즈를 적당량 얹어 김밥 말 듯이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사과구이로 맛있게

과일은 치즈의 부드러움과 풍미를 한층 강조해주고 부족한 비타민 C를 보충해준다. 어느 치즈에나 두루 잘 어울리는 과일로는 사과를 빼놓을 수 없는데, 양파와 함께 구운 후 매콤한 소스를 뿌리면 와인은 물론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이때 치즈로는 식감이 부드럽고 담백한 모짜렐라가 제격이며, 열을 가해도 녹아내리거나 눌어붙지 않도록

만든 ‘구워먹는 치즈’를 활용하면 조리하기 간편하고 먹을 때도 편리하다.


구워먹는 치즈 사과구이

재료(2인분) 오뚜기 라망 구워먹는 치즈 1개, 사과 1?2개, 양파 1개, 청양고추 1개, 오뚜기 할라피뇨케챂(혹은 타바스코소스) 적당량 만들기 1 구워먹는 치즈는 얇게 썬다.

2 사과는 깨끗이 씻은 후 씨를 발라내고 껍질째 얇게 썬다.

양파는 채 썰거나 링으로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어낸다.

3 팬에 양파를 깔고 사과를 얹은 다음 그 위에 치즈와 청양고추를 얹는다. 그대로 불에 올려 뚜껑을 덮어두었다가 치즈가 살짝 녹으면 불을 끈다. 할라피뇨케챂이나 타바스코소스를 뿌려 먹으면 별미다.



오뚜기 요리 클래스

모던한식레스토랑‘품’의노영희오너셰프가오 뚜기 간편가정식을 활용해 가족 밥상을 차리는 요리 클래스를 엽니다. 노영희 셰프의 취향이 오 롯이 담긴 공간에서 그가 30년간 모아온 그릇들 도 구경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시 5월 18일(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126길 6 노영희의 철 든 부엌 참가비 5만 원 인원 8명 신청 방법 <행 복>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신청해주세요.


이달의 장바구니

그간 아이의 전유물로 여기던 스낵 치즈가 연령에 상관없이 즐기는 영양 간식이자 술안주로 각광받으며,?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체다, 파마산, 모짜렐라 등 친숙한 치즈를 소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오뚜기의 스낵 치즈 제품을 소개한다. 글 신민주 사진 이창화 기자 제품 협찬 (주) 오뚜기(080-024-2311)

오뚜기 라망 구워먹는 치즈 부드러운 모짜렐라치즈로 만들어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열을 가해도 녹아내리지 않아 고기와 함께 구워 먹기 좋으며, 찌개에 두부 대신 넣거나 소시지야채볶음에 더하는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오뚜기 라망 스틱치즈

청정 뉴질랜드 원유로 만든 체다치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20g씩 소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술안주와 간식은 물론, 큐브 형태로 잘라 샐러드에 넣으면 치즈의 깊고 농후한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부드럽고 그윽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체다’와

6개월 이상 숙성한 체다치즈를 엄선한 ‘노블’ 등 2종이 있다.


오뚜기 라망 스트링치즈 치즈의 결이 살아 있어 찢어 먹는 재미가 쏠쏠한 스트링치즈다. 그 자체로도 술안주나 간식으로 더할 나위 없지만, 잘게 썰어 각종 요리에 토핑으로 올리면 별미로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모짜렐라에 담백한 맛을 더한 ‘플레인’과 고소한 파마산치즈를 접목한 ‘파마산’ 등 2종이 있다.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스낵 치즈를 간편하게

“치즈는 영양 간식이기도 하지만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인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주는 음식인데, 기존 시장에서 스낵 용도로 선보인 치즈 제품이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다. 특히 블록 치즈의 경우 보통 덩어리 형태로 판매해 간편하게 즐기기가 쉽지 않다. 이번에 오뚜

기 라망 치즈를 선보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다름 아닌 ‘편의성’이다. 스틱치즈를 손가락 굵기의 막대 형태로 선 보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국내 소비자가 가장 친숙하게 여기는 치즈를 고심해 체다, 모짜렐라, 파마산을 선정한 후 현대인 에게 부족한 칼슘도 보충할 수 있도록 영양 면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_ 이강호((주)오뚜기 마케팅실)



음식계의 ‘핵인싸’

유연한 마요네스

마요네스는 ‘만인의 연인’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소스계의 슈퍼스타이다. 마요네스처럼 누구나 좋아하고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소스가 드물기 때문일 터.?조리할 때 활용하면 음식 맛을 업그레이드해주어

더욱 매력적인 마요네스의 이모저모. 글 신민주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 자료 제공 (주)오뚜기(080-024-2311)


단출한 원재료와 초간단 과정?세계 어디를 가도 가장 많이 애용하는 소스 중 하나가 마요네스다. 어느 집에나 있는 상비 재료로, 수많은 종류의 소스 중에서 존재감이 어느 것에도 뒤지지 않는다. 그에 비해 원재료나 만드는 과정은 의외로 간단한데, 달걀노른자와 식물성기름, 식초, 소금, 향신료 등을 섞어 유화시키면 된다. 보통 기름과 물은 섞이기 힘들지만 달걀노른자의 레시틴이 천연 유화제 역할을 해 걸쭉한 농도로도 만들어준다. 마요네스는 원조 만능 소스이자 그 자체로도 훌륭한 디핑 소스지만, 조리할 때 넣으면 음식 맛을 한결 좋게 해주는 재주가 있다. 그뿐 아니라 간장, 겨자, 와사비, 허브 등과 섞으면 또 하나의 별미 양념이 만들어져 활용법도 무궁무진하다. 고칼로리라는 인식도 있지만, 최근엔 칼로리를 줄이거나 콩 등을 활용해 원료 자체를 차별화한 마요네스도 출시되어 큰 걸림돌이 아니다.

시대에 맞춰 진화하는 마요네스 마요네스mayonnaise란 단어의 어원과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한다. 그중 가장 신빙성이 높은 것은 18세기 영국령 마온Mahon 지방에서 프랑스군의 해전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원주민이 달걀, 올리브유, 식초 등을마구섞어서소스를만든것이 마요네스의 시작이라는 설이다. 1700년대 섬을 장악한 프랑스 리슐리외Richelieu 공작이 마오네즈mahonnaise란 이름으로 소개한 이후 마오네즈가 마요네즈로 발음이 변화되었다는 것. 우리나라에는 1972년 6월, 국내 최초로 오뚜기에서 마요네스를 선보였는데, 부드러우면서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출시한 이래 으뜸으로 꼽히며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소비자의 입맛과 식생활에 맞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오뚜기의 마요네스를 보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최근에는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마요네스가 눈에 띈다. 기름과 지방을 줄여 일반 제품 대비 칼로리가 40%나 낮은 ‘칼로리를 줄인 마요네스’와 달걀 대신 콩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일품인 ‘소이마요’가 대표적. 소이마요는 채식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동물성 원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콜레스테롤 걱정이 없다. 이 밖에도 오뚜기에는 스테디셀링 제품인 ‘골드 마요네스’를 비롯해

‘후레시 마요네스’ ‘논콜 마요네스’ ‘와사비 마요네스’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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