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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5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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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5월호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슬기로운 아이 밥상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만큼 보기 좋은 것은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내 아이에게 맛있고,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마음은 매일반일 터. 아이 입맛 사로잡는 가정간편식에 엄마의 손끝 정성을 더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밥상을 제안한다.

글 신민주 | 사진 권순철 | 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오뚜기(080-024-2311)


맞춤 카레로 특별하게

단순히 식재료의 크기만 줄이고 자극적인 맛을 덜어낸다고 아이를 위한 음식은 아니다. 엄연히 고유한 취향을 지닌 고객으로, 아이 입맛은 물론 부모의 요구 사항까지 만족시키는 것이라야 눈길을 끈다. 카레처럼 대중적 메뉴라면 더더욱 그렇다. 아이 입맛과 건강에 눈길을 사로잡을 취향까지 고려한 제품을 선택해 조리법만 달리해보자. 아이 밥상이 특별해질 것이다.


카레 수프

재료(2인분) 오뚜기 어린이카레 80g, 양파 30g, 당근 30g, 단호박 50g, 오뚜기 오메가3 버터 ½큰술, 물 1컵, 우유 ½컵, 오뚜기 수퍼스위트콘 2큰술, 식빵 1장(오뚜기 오메가3 버터 적당량), 소금 적당량

만들기 

1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잘게 썬 양파, 당근, 단호박을 넣어 충분히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끓어오르면 카레 분말을 넣고 잘 풀어준다.

2 ①의 재료가 푹 익으면 핸드 블렌더로 곱게 간다. 여기에 우유와 스위트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 뒤 그릇에 담는다.

3 식빵을 살짝 구운 뒤 버터를 얇게 펴 발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곁들인다.


맛가루로 자유롭게

우리말로 맛가루라 할 수 있는 후리카케는 흔히 밥 위에 뿌려 먹는 가루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의외로 많은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주먹밥이나 죽은 물론이려니와 찌개나 국, 수프 등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싶을 때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 특히 볶음밥이나 비빔국수에 넣으면 풍미를 더해주며, 달걀말이나 달걀찜 등에 소금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아이 음식에서는 빠지면 섭섭한 식품이다.


볶음밥 그라탱

재료(2인분) 맛있는 오뚜기밥 1개, 양파 30g, 새우 30g, 블랙 올리브 5개, 오뚜기 오메가3 버터 ½큰술, 생크림 ¼컵, 오뚜기 밥친구 김자반 1봉지, 오뚜기 밥친구 불고기 1봉지, 오뚜기 라망 구워먹는 치즈 30g

만들기 

1 양파와 새우는 잘게 다지고, 올리브는 먹기 좋게 썬다.

2 팬에 버터를 두르고 ①의 다진 양파와 다진 새우를 넣어 볶다가 밥을 넣고 볶는다. 여기에 올리브와 생크림을 넣어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약한 불에서 볶는다.

3 ②에 밥친구 김자반과 불고기를 넣은 뒤 구워먹는 치즈를 갈아서 넣고 고루 섞어서 그릇에 담는다


명불허전 주전부리로 다양하게

핫도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꼽을 때 빠지는 법이 없다. 길거리 음식의 대표 주자이기도 한데, 소시지나 빵 형태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지만 보통 핫도그라 하면 부드러운 빵 가운데에 소시지를 끼워 넣은 것을 가리킨다. 흔히 한국식 핫도그라 일컫는 형태는 소시지에 반죽을 입혀 튀겨내는 ‘콘도그corn dog’에서 발전한 것으로, 그 인기가 이미 세계적이다. 반면 한국식 핫도그에 양파와 피클, 케첩만 더하면 아메리칸 스타일이 된다. 아이디어의 한 끗 차이에서 다양성은 시작되는 법이다.


미국식 핫도그

재료(2인분) 오뚜기 맛있는 오리지널 핫도그 2개, 토마토 ½개, 다진 양파 3~4큰술, 다진 피클ㆍ오뚜기 토마토케챂 적당량

만들기 

1 핫도그는 길이로 칼집을 너어서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2 토마토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제거한 후, 씨를 발라내고 과육만 가로세로 1cm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3 ①의 핫도그 칼집에 다진 양파와 다진 피클, ②의 토마토를 채운 뒤, 토마토케챂을 뿌린다.


덤으로, 영양도 완전하게

아이를 위한 식단을 짤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원칙이 있다면 영양의 균형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것. 간식을 줄 때도 마찬가지로, 이때 ‘원 플러스 원(1+1)’ 방식을 활용해보자. 부침이나 전, 튀김은 아이에게 즐겨 해주는 반찬이자 간식이므로 아이가 좋아하는 치즈스틱 등을 만들 때 채소튀김을 함께 만들어주면 영양은 물론 덤이 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치즈스틱과 채소튀김

재료(2인분) 오뚜기 오즈키친 치즈스틱 코코넛 4개, 채 썬 채소(당근, 단호박, 애호박 등) 80g, 오뚜기 튀김가루 30g, 물 25g,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ㆍ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적당량

만들기 

1 볼에 채 썬 채소와 튀김가루, 물을 넣고 젓가락으로 대충 섞는다.

2 튀김 냄비에 카놀라유를 넉넉히 담아 불에 올린 뒤 달궈지면 ①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넣고 노릇하게 튀긴 후 기름을 뺀다. 여기에 치즈스틱을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좋다.

3 접시에 ②의 채소튀김과 치즈스틱을 보기 좋게 담은 뒤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곁들인다.


오뚜기와 함께 차린 봄날의 간식 테이블

모던 한식 레스토랑 ‘품’의 노영희 오너 셰프가 오뚜기 홈베이킹 프리믹스를 활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봄날의 간식을 제안합니 아온 그릇도 구경할 수 있는 알찬 시간입니다.

일시 4월 28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126 길 6 노영희의 철든 부엌 참가비 5만 원 인원 8명 신청 방법 <행복>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참가 이유를 적어 신청해주세요.



향신료 이야기4


식욕 돋우는 맛, 향, 색

톡 쏘는 노란 겨자

‘겨자’ 하면 흔히 냉면에 곁들이는 노란 소스를 떠올린다.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소스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식재료로,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이는 십자화과 채소인 겨자의 씨앗을 갈아 만든 것이다. 톡 쏘는 향과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 겨자에 대한 이모저모. 

글 신민주 |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자료 제공 ㈜오뚜기(080-024-2311)


잎은 쌈 채소로, 씨는 소스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베리류 과일과 십자화과 채소가 대세로 꼽힌다. 십자화과 채소는 꽃잎 네 장이 열십자(+) 모양을 이룬 식물을 가리키는데, 배추과 혹은 겨자과라고도 부른다. 배추나 무를 비롯해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청경채 등이 여기에 속하며,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 겨자 또한 십자화과의 손꼽히는 대표 채소 중 하나이다. 특유의 향과 매운맛이 인상적인 겨자는 줄기·잎·씨앗 모두 버리는 것 없는 알찬 채소로, 잎은 쌈 채소로 먹고, 씨는 말려서 가루로 만든 뒤 소스로 활용한다. 요즘은 식용 목적에 따라 품종을 개발해 종류가 매우 다양하나, 국내에서는 잎의 경우 주로 곱슬겨자채와 적겨자채를 먹고, 겨자씨 가공용으로는 보통 황겨자를 사용한다. 겨자는 크게 씨앗 색깔에 따라 황겨자·흑겨자·백겨자 세 가지로 나누는데,그중에서도 향이 강하고 매운맛이 덜한 황겨자가 우리 입맛에 잘 맞다. 씨앗을 곱게 갈아 물에 개어 가공한 것을 ‘겨자’라 부르는 십자화과 채소는 또 있다. 갓은 겨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겨자과 식물에서 파생된 변종 중 하나인 갓과 겨자의 씨를 모두 개자芥子라고 하며, 최근에는 통칭해 겨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웃으며 겨자 먹기!

지중해 동부 연안과 중앙아시아에 기원을 둔 겨자는 고대 로마와 그리스 시대부터 사용해온 유서 깊은 식재료이다. 기록에 따르면 동양에서는 기원전 12세기경 주나라 때부터 향신료로 사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 즈음 중국에서 들여와 양념뿐 아니라 겨자깍두기, 겨자전 등 요리로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상비 소스로 자리 잡은 요즘에는 특유의 매운맛과 향으로 냉면, 냉채, 샌드위치, 햄버거 등은 물론 샐러드드레싱, 생선 요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의 풍미를 살릴 때 한몫 톡톡히 한다. 겨자씨는 물을 넣고 갈아 소스로 만들면 매운맛이 강해지는데, 다른 맛과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소스가 된다. 그래서 마요네즈와 섞어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음식 맛에 악센트를 주고 싶을 때에도 많이 사용한다. 식재료의 느끼함을 덜어내기에도 더없이 좋아 육류나 튀김 등을 먹을 때도 안성맞춤이다. 일체의 첨가물 없이 100% 겨자씨만 가공해 분말로 만든 오뚜기 ‘겨자분’은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색상이 균일해 음식 맛을 한결 돋워준다. 입자가 고와서 물에 개어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튜브형의 ‘연겨자’를 활용해보자. 고추나 와사비와는 또 다른 담백함이 느껴지는 매콤함으로 풍미를 더할 것이다.



이달의 장바구니

아이를 위한 음식은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맛이 없고, 조리법이 복잡해 손이 많이 간다면, 아이 입맛을 사로잡기는 어려울 것이다. 매일 아이 밥상이 고민인 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오뚜기 제품을 소개한다. 

글 신민주 사진 이우경 기자 제품 협찬 ㈜ 오뚜기(080-024-2311)


오뚜기 어린이카레 

칼슘과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카레 대비 나트륨을 40% 이상 줄인 것이 특징이다. 유크림과 과일ㆍ채소ㆍ치즈 등을 넣어 맛이 더욱 부드럽고 순하며, 특히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캐릭터를 활용한 패키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뚜기 맛있는 핫도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인 핫도그로, 부드러운 빵과 함께 육즙이 풍부하고 탱탱하게 씹히는 소시지의 조화가 일품이다. 아이가 먹기에는 오리지널과 치즈 핫도그가 적당하며, 매콤한 맛의 할라피뇨 핫도그도 있다.


오뚜기 오즈키친 치즈스틱 

얇고 바삭한 튀김 안에 부드럽고 쫀득한 치즈가 들어 있는 제품으로, 100% 자연 치즈의 고소한 풍미와 튀김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본 팬 조리는 물론 에어프라이어에 기름 없이 조리해 즐길 수 있으며, ‘치즈스틱’과 여기에 코코넛 슬라이스를 더한 ‘치즈스틱 코코넛’ 2종이 있다.


오뚜기 밥친구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아이의 영양식을 간편하게 만들 때 더없이 유용하다. 따뜻한 밥이나 죽에 바로 뿌려서 먹거나 주먹밥, 달걀말이 등에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김자반, 불고기, 야채, 치즈 등 종류도 다양하다.



맛과 영양을 겸비한 어린이 맞춤 카레

‘카레가 아이의 건강에 어떻게 하면 더욱 유익할 수 있을까?’ 이를 화두로 수많은 연구 끝에 나온 결과물 이 ‘어린이카레’이다. 매운맛과 나트륨 성분을 확연히 줄여 기존 순한 맛 카레보다 더욱 순한데, 유크림ㆍ과일ㆍ치즈ㆍ채소 등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카레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칼슘을 3~5세 어린이 1일 칼슘 권장량(600mg)의 50% 정도를 첨가하고, 두뇌 발달에 좋은 DHA를 더해 성장기 아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카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무래도 카레라이스인 만큼 단호박, 고구마 등 단맛이 있는 채소를 더한다면 아이 입맛을 더욱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_김기문( ㈜오뚜기 마케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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