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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오뚜기

가족의 행복을 찾아주는 맛있는 생활 오뚜기.
오뚜기 E 카달로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오뚜기

  • 행복이 가득한 집 3월호 카다로그입니다.내용은 이미지하단에 텍스트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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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집

2020 3월


오뚜기와 함께하는 손쉬운 집밥


미각 일깨우는 샐러드

봄은 낮은 곳에서 시작해 깊은 산으로 옮아간다. 그래서인지 ‘들에서 나는 약재’라 불리는 달래와 노지에서 겨울을 나며 자라는 봄동에는 비타민 C가 특히 많다. 입맛을 돋우고 춘곤증을 이기는 데 명약이 따로 없는 것. 샐러드나 겉절이로 즐기면 제격인데, 이때 드레싱이나 양념에 참깨와 들깨를 볶지 않고 그대로 압착한 생참기름이나 생들기름을 사용하면 봄나물의 맛과 향을 더욱 돋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양에도 균형이 잡힌다.


봄나물 샐러드

재료(2인분) 봄동(손질한 것) 80g, 달래(손질한 것) 20g, 베이컨 2~3장 드레싱 송송 썬 쪽파 2큰술, 다진 홍고추 1?2개분, 진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오뚜기 현미식초 21?2작은술, 오뚜기 순백 들기름 1큰술 만들기 1 봄동은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뜯어서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로 찢는다. 2 달래는 알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씻어서 3cm 길이로 썬다. 3 베이컨은 달군 팬에 바삭하게 구워서 키친타월로 싸서 꾹꾹 눌러 기름기를 뺀 다음 1cm 길이로 썬다. 4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5 그릇에 1, 2의 봄나물과 3의 베이컨을 담고 4의 드레싱을 곁들인다.


봄나물 향연

만물이 움트는 봄, 산과 들에 나물이 지천이다.

달래, 냉이, 봄동, 두릅 등 봄나물과 오뚜기 제품으로 차린 소박한 건강식을 제안한다. 몸과 입맛이 나른하게 봄을 탈 때 제격인 봄맛의 풍류. 진행 신민주 | 사진 권순철 요리 노영희 | 촬영 협조 (주)오뚜기(080-024-2311)


활력 불어넣는 채식라면

그 옛날 보릿고개를 맞은 선조에게 그나마 위안이 된 봄나물은 오늘날 최고의 건강식으로 각광받는다. 녹황색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이 체내 산소를 증가시켜 나른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채소 베이스의 채식라면에 봄나물을 함께 넣어 끓이면 인스턴트식품의 대명사 격인 라면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쌉쌀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일품인 냉이가 안성맞춤인데, 봄나물 중 단백질이 가장 많고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 해소에도 좋다.


봄나물채식라면

재료(1인분) 오뚜기 채황 1봉지, 물 500ml, 냉이(손질한 것) 30g, 달래(손질한 것) 20g 만들기 1 냉이는 떡잎을 떼어내고 뿌리 쪽을 칼날로 훑어서 잔뿌리를 다듬어 씻은 후, 굵은 것은 반 가른다. 달래도 다듬어 씻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끓어오르면 라면과 건더기스프, 냉이 뿌리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분말스프와 냉이 떡잎을 넣어 끓인다. 3 그릇에 먼저 2의 라면 등 건더기를 건져서 담고, 1의 달래를 올린 후 뜨거운 국물을 부어 낸다.


봄맛 더하는 국과 찌개

봄나물을 넣으면 음식에 품격이 더해진다. 음식을 만들 때 다른 식재료와 어울려 영양적으로 균형 있는 조화를 이루게 해주는 힘이 봄나물에는 있다. 특히 친숙한 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음식의 맛과 향이 업그레이드되는데, 요즘 인기인 가정간편식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주로 달래, 봄동, 냉이, 쑥 등을 사용하며, 특히 달래는 된장국이나 찌개에 넣으면 향긋함이 더없이 잘 어울린다.


달래된장찌개

재료(2인분) 두부 100g, 애호박 5cm 1토막, 풋고추 1개, 대파 10cm, 새송이버섯 1?2개, 물 250ml, 오뚜기 차돌된장찌개양념 1봉지(130g), 달래 25g, 소금 약간 만들기 1 두부는 가로세로 2.5cm 크기로 썰어 마른 면포 위에 올린 뒤 소금을 뿌려서 수분을 뺀다. 2 애호박은 가로세로 2.5cm 크기로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송송 썬다. 새송이버섯도 애호박과 같은 크기로 썬다. 달래는 다듬어 씻어서 4cm 길이로 썬다. 3 뚝배기에 물을 붓고 2의 애호박, 풋고추, 대파, 새송이버섯을 넣고 끓인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차돌된장찌개양념을 풀어 넣고 한소끔 끓이다 1의 두부를 넣고 끓인 뒤 불을 끄고 달래를 얹어 낸다.


향긋함 만끽하는 별미

봄은 오감이 즐거운 계절이다. 이런 날엔 별식도 해 먹고 싶어지는데, 이때 더없이 좋은 음식이 섭산삼과 두릅튀김이다. 하얀 속살이 말간 더덕에 찹쌀가루나 튀김가루를 묻혀 튀겨낸 섭산삼과 사포닌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는 두릅 중에서도 어린 두릅 순으로 만든 튀김은 바삭한 식감과 입에서 향긋하게 퍼지는 향이 일품으로 후식으로도 손색없다.


섭산삼과 두릅튀김

재료(2인분) 더덕 2개, 두릅 6개, 오뚜기 튀김가루 50g, 물 70ml, 오뚜기 프레스코 카놀라유 300ml, 소금 약간 만들기 1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길이로 반 쪼개서 젖은 면포에 싸고 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만든다. 소금을 약간 뿌려 밑간해도 좋다. 2 두릅은 나무 기둥을 잘라내고 씻어 물기를 턴다. 3 튀김가루에 물을 부어서 섞고, 폭이 좁고 깊은 냄비에 튀김용 카놀라유를 부어 불에 올린다. 4 1의 더덕과 2의 두릅에 3의 튀김옷을 고루 입힌 뒤, 160~170°C의 끓는 기름에 넣어 하얗게 튀겨 건진 다음 뜨거울 때 소금을 뿌린다.


오뚜기와 함께 차리는 봄나물 밥상

모던 한식 레스토랑 ‘품’의 노영희 오너 셰프가 오뚜기 가정간편 식과시판양념을활용해손쉽게만들수있는봄날의밥상을전 수합니다. 노영희 셰프의 취향이 오롯이 담긴 공간에서 그가 30 년간 모아온 그릇도 구경할 수 있는 알찬 시간입니다.

일시 3월 20일(금) 오후 7시 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126길 6 노영희의 철든부엌 참가비 5만 원 인원 8명 신청 방법 <행복>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참가 이유를 적어 신청해주세요.


이달의 장바구니

자연이 때맞춰 베푸는 봄나물은 긴긴 겨울 깔깔해진 입맛을 살리는 명약이다.

연할 때 먹으면 맛과 향은 물론 영양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데, 이때 유용한 것이 시판 양념과 가정간편식이다. 프리미엄 전통 생참기름과 생들기름부터 담백한 채식라면, 깊은 맛의 간편 찌개양념까지,

유용한 오뚜기 제품을 소개한다. 진행 신민주 사진 이경옥 기자 제품 협찬 (주)오뚜기(080-024-2311)


오뚜기 채황 영국비건협회 ‘비건소사이어티 (The Vegan Society)’에 등록된 비건 제품이다.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열 가지 채소로 우린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일품이며, 감자 전분을 사용한 면도 부드럽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순백 참기름ㆍ순백 들기름

100% 참깨와 들깨를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압착해 만든 맑고 투명한 생참기름ㆍ생들기름이다. 원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은은하게 느낄 수 있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장점으로, 드레싱과 양념 등 각종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차돌된장찌개양념

‘고민 없는 오늘의 집밥’이라는 부제를 단 간편 양념 브랜드 ‘오늘밥상’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된장과 차돌양지를 넣어 깊고 구수한 맛을 담았다. 이 밖에도 순두부찌개, 매운탕, 부대찌개, 마파두부 양념장 등이 있다.


올리브유처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참기름과 들기름

“순백 참기름과 순백 들기름은 오뚜기에서 그간 선보인 제품과도 방향성에서 차이가 있다. 예부터 우리나라에 서는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고소한 향을 더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맛 또한 전반적으로 무거운 느낌이었다. 반면 참깨와 들깨를 볶지 않고 그대로 착유한 순백 제품의 경우 원재료 특유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 서양의 올리브

유 대용으로도 가능하다. 벤조피렌 등 안전성에 문제가 되는 물질을 철저히 배제하고,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한 제품으로, 항산화 효과와 더불어 면역력 증강 등 건강에 유익한 것은 물론이다. 순백 참기름은 샐러드ㆍ파스타ㆍ감바스 등으로 활용하기에도 안성 맞춤이며, 순백 들기름은 각종 소스와 볶음 요리 등에 잘 어울린다.” _최재명(오뚜기제유(주) 개발실)


향신료 이야기 2

알싸하게 찡한 어른의 맛

위력적인 와사비

톡 쏘는 알싸함으로 진정한 어른의 맛이라 할 수 있는 와사비는 일본의 대표적 향신료이다. 몇 년 사이 끊이지 않는

매운맛 열풍의 주역 중 하나로,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초록 매운맛’ 와사비 이야기. 글 신민주

일러스트레이션 박경연 | 자료 제공 (주)오뚜기(080-024-2311)


와사비는 고추냉이와 다르다

초밥과 생선회를 먹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와사비이다. 일본의 대표적 향신료인 와사비는 한국말로 고추냉이라 쓰이기도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다른 식물이다. <국가표준식물목록>에도 고추냉이로 표기하지만 식물학계에서는 서로

다른 식물로 구분한다. 모두 십자화과에 속하는 식물이지만 꽃과 잎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와사비 품종은 크게 ‘혼와사비’와 ‘서양와사비’

두 가지로 나뉜다. 흔히 접하는 녹색을 띠는

와사비는 일본 원산지의 혼와사비로 참고추냉이라 부르기도 하며, 북유럽 원산지의 백색 서양와사비는 홀스래디시Horseradish라고도 부른다. 가장 큰 차이점은 재배 방식으로 혼와사비는 맑게 흐르는 물에서 수경 재배하거나 습도가 높은 비닐하우스에서 키우지만, 서양와사비는 밭에서 경작한다. 맛에서도 차이가 있다. 혼와사비는 매운맛과 향이 은은하며 단맛이 살짝 나는 데 반해 서양와사비는 꽤나 맵다. 매운맛 성분은 같으나 그 정도는 서양와사비가

약 1.5배 더 강해서이다.


비린 맛은 가리고, 풍미는 살리고

와사비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운맛이다. 매운맛의 정체는 와사비에 함유된 시니그린 성분인데, 강판에 갈면 공기 중 산소와 만나면서 이소티오시안산 알릴이라는 성분이 생긴다. 혀의 촉각이 아닌 후각을 자극하는 이 성분은 항균·살균 작용이 뛰어날 뿐 아니라 비린 맛을 없애고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 위장 기능을 회복해주고, 식욕을 돋우는 효과도 있다. 실제로 지방이 많은 참치 뱃살을 간장에만 찍어 먹으면 느끼해서 속이 더부룩하지만, 와사비를 곁들이면 기름 성분이 중화되어 맛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된다. 와사비에 함유된 베타아밀라아제 효소가 식욕을 증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는 물론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좋고, 해독 작용도 한다. 사람으로 치자면 만능 재주꾼인 셈. 와사비는 뿌리의 껍질을 벗기고 생으로 이용하거나 가루로 사용한다. 신선한 뿌리를 강판에 갈아 쓰면 효소의 작용으로 톡 쏘는 향과 매운맛이 강해진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페이스트 형태의 튜브형이나 가루 상태를 사용한다. 오뚜기의 ‘연와사비’ ‘생와사비’ ‘와사비분’ 제품 등이 그것. 생와사비 10%와 와사비분 18%를 첨가해 맛과 향을 살린 연와사비와 생와사비를 40% 첨가해 방금 간 듯한 신선함이 살아 있는 생와사비는 튜브형이며, 와사비분은 물에 개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와사비는 휘발성이 강하므로 오랜 시간 방치하거나 가열하면 특유의 맛과 향이 사라진다. 조리 시에는 가열이 끝난 후 첨가하고, 회나 초밥을 즐길 때에는 회에 와사비를 얹어 간장에 찍어 먹으면 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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